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동감은 하는데 제가 얘기하는 거는 정책적으로 이게 시장이 바뀔 때마다 이게 변형이 세 번이 됐어요. 그런데 우리 서구의 주장만 놓고 이론적으로 보나 현실을 봤었을 때에 정당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처음에 제2청사라는 타이틀을 놓고 시위도 하고 단식 농성도 하고 그래서 이게 그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청사는 미뤄지고 나중에 그 이후에 시장이 바뀌고 나서 또 그런 문제가 또 유발돼서 그러면 합의적으로 잘 처리하는 방법으로 하자, 이렇게 해서 또 시장이 또 바뀌었어.
바뀌었는데 이 프레임을 전 시장의 프레임을 무시할 수가 없기때문에 궁궁전환하게 여기저기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 같은데 인천시장은 사실 서구에다가 루원복합청사라 해놓고 관심 없어요. 제물포 르네상스만 가지고 얘기를 하지 이 제2청사에 대해서 어떻게 공공기관을 서구에다 유치할 것인지 저는 한심스럽다고 생각을 해요. 아, 본인이 여기 서구청장도 했어요.
근데 서구에, 서구 빼놓고서는 인천시에서 도약적으로 개발할 곳이 어디 있어요? 우리하고 영종밖에 없어요. 그럼 미래를 내다보는 서구에 위치적으로 인천시의 섹터고 해서 그런 것을 분명히 확인한 바가 있는데 이거 무슨 뭐, 아 나 이거 청사 이전에 복합청사에 들어오는 행정 보조기관이 진짜 이거 지금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저 본 위원은 생각하고 이것이 필요하다면, 이것이 필요한 게 아니고 이런 일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한다면 발전성 있는 공공기관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는 사항에 힘이 된다면 우리 의원 20명이 합쳐서 시장하고 면담을 하든가 뭐 이런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건 없고 해당 과에서 그냥 하는대로 업무보고 한다면 이게 뭐 미래전략과는 할 일이 없어요, 여기. 아, 페퍼로다가 업무보고 하는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뭐 할 게 뭐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