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예산 절감 차원에서 오히려 또 그것을 가정에서는 이면지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내용도 있고 타 용도로 쓸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일전에 여론조사를 했더니 그게 좋다고 해서 그냥 내가 넘어갔는데 다시 한번 재고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 구정 홍보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언론 매체를 통해서 우리 서구가 품격있는 구정홍보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우리 서구의회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다 한꺼번에 낼 수는 없지만 각 지역별로 예를 든다면 검단 지금 5호선 연장에 그 지역구 의원님들이 계세요.
이런 거를 지역에서 이렇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런 것도 좀 한번 내줄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이것이 바로 서구의회 홍보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1월달에는 검단을 위주로 2월달에는 이쪽에 갑 지역 위주로 원도심 위주로 의원님들을 좀 선정해서 의정활동에 특별한 주민의 관심이 많고 또 주민이 요구하는 사항을 해결 또는 관심 가진 의원에 대해서는 홍보해 줄 필요성이 있다.
그래야 서구의회도 위상을 높여주고 더불어서 공무원들도 함께 일을 하고 있다, 이런 거를 좀 면모를 보여주면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의원들이 가서 무슨 일을 하는지, 고작 그 동네 쓰레기 치워주세요. CCTV 해주세요. 뭐 이런 정도의 수준밖에 안 돼요.
주민이 알고 있는 인식적으로는, 의원님들이. 그래서 우리 서구의회의 위상을 높이면 서구청도 위상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대외적으로 비교를 했었을 때 우리 서구의회가 참 함께 가는 세상을 열어가는 의정 구현을 잘하고 있다, 이런 걸로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계획을 좀 세워가지고 우리 의회에다가 내주면 의원들 자료 받아가지고 한 말씀을 좀 게재했으면 좋겠다. 거기에 의원의 사진을 넣든 안 넣든 그거는 관계없이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일전에 내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서구 관내에 종교단체에서 연간 쌀 10kg짜리를 2,600포 정도를 하고 어르신들 공양을 1년에 800명씩 1,600명을 떡과 음료수와 식사를 제공하고 하는 그런 단체가 종교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파급적인 효과, 기대적인 희망 또 이로 인해서 저변 확대를 할 수 있는 사회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지신다면 다른 종교단체에서도 야 우리도 이렇게 우리 서구에 어려우신 분들이 많구나, 우리도 좀 한번 불우이웃돕기를 한번 해보자 이런 거를 좀 기대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면이 있지 않냐. 그래서 매달 낼 수는 없지만 제가 알기로는 각 동사무소에 어르신들한테 그다음에 사각지대에 있는 데 그다음에 저소득층 해가지고 매달 각 동사무소에 쌀을 100포씩을 이렇게 지급을 하고 있고 때로는 50포씩 지급을 하고 있는데 그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분의 마음이 중요하다. 이런 거를 좀 주민들한테 널리 홍보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나 이걸 봄으로 해서 이렇게 우리 어려운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하고 계시구나 하는 것을 알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이걸 좀 기획을 해서 최소한도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우리 구민 소식지에 실리는 게 어떻겠냐, 이런 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 면에 대해서 과장님 제가 세 가지 말씀드린 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고 제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