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춘수 의원 5분자유발언
김춘수 --> 심우창 심우창 --> 김학엽 김학엽 --> 서지영 서지영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관련 영상 제265회 제1차 영상 회의록 제265회 제2차 영상 회의록 제265회 제3차 영상 회의록 제265회 제4차 영상 회의록 제265회 제5차 영상 회의록 제265회 임시회 환경경제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인천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4년 1월 24일(수) 10:00 장 소 : 환경경제위원회회의실 의 사 일 정 1.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 【자원순환과, 공원과, 산림조경과】 부 의 된 안 건 1.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자원순환과) 1.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공원과) 1.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산림조경과) (10시 01분 개의) 1.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자원순환과) ○위원장 김춘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환경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자원순환과, 공원과, 산림조경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성현 자원순환과장님 나오셔서 자원순환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박성현입니다.
먼저 선진 의정 구현을 위해 애쓰시는 김춘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김난영 자원순환팀장입니다. 백구현 자원순환시설팀장입니다.
명노화 수도권매립지팀장입니다. 고민주 재활용팀 담당 주무관입니다. 이명희 재활용팀장은 현재 환경부 회의 관계로 지금 출장 중에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금미영 음식물자원화팀장입니다. 장범희 폐기물관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자원순환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학엽 위원 김학엽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제가 얘기를 했었는데요. 지금 쓰레기 무단투기하는 거를 예산이 1억 5000으로 올해 책정이 돼 있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네. ○ 김학엽 위원 그 대당 설치가 500 정도 들어간다고 얘기를 그때 들었었거든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그렇습니다. ○ 김학엽 위원 그래서 그 단속은 지금 동에서 관리하고 있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CCTV는 지금 동에서 하고 있고요.
저희도 투기 단속도 단속원이 있습니다, 저희 과 내에요. 그래서 같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 김학엽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거를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고정이 돼서 거기에 또 칩을 빼서 무단투기를 하면 빼서 확인을 한다고 그때 얘기를 들었거든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그렇습니다. ○ 김학엽 위원 근데 그거를 칩을 안 빼고 관계공무원은 언제, 어느 때나 그 컴퓨터를 열어서 볼 수 있는 그 시스템은 안 됩니까, 그게?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지금 그런 부분도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도 심사숙고 고민을 하고 검토를 해봤는데요.
지금 CCTV가 자꾸 발달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CCTV를 녹화 돼 있는 CCTV를 또 현장에서 사람이 움직일 때마다 CCTV가 작동되는 그런 CCTV가 있고 그래서 그 부분만 하다보니까 저기 메모리양도 굉장히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고 또 굳이 칩을 안 빼고 지금 와이파이가 상용화 되고 있기 때문에 핸드폰하고 측정기 그러니까 단속카메라하고 연결되는 그런 카메라가 지금 개발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게 그런 쪽으로 현장에서 꼭 안 빼더라도 인근 한 2, 300m 안에서 연결을 시키면 볼 수 있는 그런 CCTV가 있는 걸로 저희도 확인이 되고 있어서 그쪽으로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김학엽 위원 그래서 아마 그 동 센터에서도 충분히 조금만 노력한다 그러면 동에서도 열어볼 수 있고 담당자가 확인을 할 수 있게끔 뭐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는 거고 지금 뭐 일반 사업장 이런 데서는 충분히 내가 외국을 갔어도 볼 수 있는 거고 이게 500만원이 어떻게 보면 작을 수도 있는데 충분히 500만원 내에서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우리 담당자나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 검토를 해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 업무적으로 비효율적이거든요. 칩을 빼서 확인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구시대 이렇게 생각이 좀 드는데 그 부분에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이 되니까 검토를 잘해서 단속을 건수도 올리고 또 하다 보면 아마 무단투기가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돼서 한번 질문을 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그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김학엽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수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우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우창 위원 과장님 보고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그 공공열분해시설 건립을 우리가 추진하고 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그렇습니다. ○ 심우창 위원 지금 내용을 보면 제안서를 민간투자사업으로다가 만들어서 내주신 것 같은데 이 사업을 꼭 이렇게 민간투자사업으로다가 할 필요성이 있어요?
왜 그러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지금 열분해를 하고 나서 발생하는, 편하게 말씀드리면 기름이라고 그러니까 원유 형태의 그게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그거를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업체가 실질적으로는 우리 인천석유화학 있지 않습니까, 저기 원창동에 있는? 그쪽에 있고 더 멀리 간다면 울산이나 여수까지 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 ○ 심우창 위원 그러면 그 관련돼 있는 회사가 참여하는 게 가장 효율성이 크다 그 말씀인가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열분해 이후에 성상에 따라서 이걸 원유공장에 넣을 것인지 중간 후단에 납사공장에 넣을 것인지 그거를 지금 그쪽에서도 판단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열분해 이후에 대한 깨끗하면 깨끗할수록 원유로 안 들어가고 이쪽에 중간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 심우창 위원 제가 이제 질문 요지는 물론 그것도 중요한 말씀인데 그것보다도 시설투자사업을 꼭 이렇게 민간들한테 제한해갖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 구도, 자치제가 뭐예요? 자치적으로다가 뭘 해야 되는 그런 건데 우리 공단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가지고.
그리고 또 우리가 서구 구민들한테 이런 사업은 예를 들어서 한 50% 정도는 주식으로 다가 공모를 해가지고 발행을 할 수도 있고 구민들한테. 어차피 이 사업은 없어서는 안되는 사업이잖아요, 앞으로 봤을 때.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그렇습니다. ○ 심우창 위원 네, 이런 거를 좀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줘야 되는데 우리가 재활용 선별이라든가 처리라든가 모든 걸 보게 되면 거의 위탁을 이렇게 사업을 해 주고 나중에는 우리 관에서 그 사람들한테 이렇게 끌려가는 듯한 여러 가지로다가 그런 모양새가 자꾸 많이 비춰지고 그래서 웬만하면 이런 사업들은 우리 구에서 직접적으로다가 좀 이렇게 관여를 해서 우리 구가 뭐 예를 들어서 한 50% 주를 갖는다든가 주민들한테 공모주로다가 해서 발행을 한다든가 이래서 민간 특정 회사한테 우리가 특혜성으로다가 이렇게 해 주는듯한 인상을 비춰지지 않도록 그렇게 좀 이끌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이번에 지금 저희가 기본 계획을 용역을 했었고요.
결과에 보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민간에서 하는 투자방식으로도 상당히 유리한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이 부분, 충분히 우려하시는 부분, 위원님 우려하시는 부분은 알겠는데 저희도 시하고 시비하고 구비가 투입이 됩니다. 일부 투입이 되고요, 지금 환경부에서 약 한 47%, 국비가 한 47% 되고요 자체적으로 자기들도 한 33% 정도 추진하고 있고 내야 되고요.
저희 시는 14% 정도 그리고 저희 구는 6% 정도 해가지고 같이 하는 부분입니다. 또 이게 심사가 지금 한국환경공단에 의뢰가 돼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환경부하고 한국환경공단하고 지금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 한국환경공단하고 같이 가는 현상이 지금 그런 현상이 좀 있습니다. ○ 심우창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갖고 대안으로다가 한번 말씀드려봤었던 건데 연결될 수 있다 그러게 되면 좀 한번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하나 더 짧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왕길동 적치물 관리가 실질적으로다 처분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시각적인 걸로다 봐서는 처분이 되고 있는 걸로다가 보여지지를 않고 있어요.
그냥 산이 그대로 있거든요? 근데 뭐 하단부 쪽으로다가 조금씩 없어지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역주민의 의견들도 항상 제자리에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데도 자료를 보면 연간 몇십 프로씩 이렇게 없어지는 걸로다가 얘기를 하는데 괜찮으시다면 우리 드론을 산림공원과인가 산림과에서 아마 보유하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최소한 분기별은 너무 멀지 않을까.
월별로다가라도 드론, 있는 드론이니까 드론 촬영을 해가지고 그래서 자료 데이터 같은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게 낫지 않겠나. 그래서 우리 소관 상임위원회에서도 수시로 우리가 열람할 수 있고 그걸 지역주민들한테도 홍보도 해 줄 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거 말씀 좀 드리는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지난 주에 저도 한번 다시 또 갔다 왔습니다.
저도 월별 정도로 지금 갔다 오는 그런 상황이고요. 저희가 그 상황에서 지금 위원님 실질적으로 그 안에 들어가서 보시면 상당히 많은 양이 치워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갔다 와서도 전에 갔을 때 보다 많은 양이 치워져 있었고 그리고 또 시 자원순환과에서도 지금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도시계획과에서도 관심이 많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월별로라도 드론은 아니더라도 지금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 심우창 위원 그래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찰영을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은 제가 지금 추진상황을 한번 보고를. ○ 심우창 위원 네, 상임 위원들한테 자료를 좀 제공해줘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대외적으로다 우리가 대항력을 좀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나. 소관 상임 위원들이 그것에 대해서 확실하고 면밀하게 검토는 안 된다 그러더라도 그래도 움직이는 상황 같은 건 좀 관찰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든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알겠습니다.
그 상황은 별도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심우창 위원 네, 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학엽 위원 네, 과장님 내가 지금 하나를 더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서구에 관내에 정비업소가 몇 개인지는 혹시 모르시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정비라 그러면. ○ 김학엽 위원 자동차 정비 쪽.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그쪽은 환경과나 아마 그쪽 소관일 것 같습니다. ○ 김학엽 위원 내가 이제 이 질문을 드리는 거는 아마 전국에서 제일 자동차정비업이 제일 많은 데가 서구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거기 발생되는 게 뭐가 문제냐면 우리가 폐건전지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여기 보니까 우리가 재활용폐기물 해가지고 이게 폐건전지가 이게 6만 2580㎏ 이렇게 수거가 된 거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 김학엽 위원 이 자동차 정비 이쪽에서도 우리가 건전지가 많이 나와요, 사실은.
어디서 많이 나오느냐 하면 리모컨, 리모컨 건전지가 있어요. 그다음에 정비를 하면서 우리가 조그마한 그 무슨 건전지죠? 새끼손가락 같은 거?
그런 건전지도 사실은 정비를 하면서 라이트를 비추면서 쓰기 때문에 아마 저희 공장은 사실은 수거를 해요. 따로 해서 제가 동에 갖다가 이렇게 하는데 1년 이렇게 하면 양이 꽤 많이 나옵니다, 사실. 제가 들어보면 묵직하니까 무게로 따지면 뭐 한 5㎏ 이상은 나오지 않을까.
그러면 정비업소에서 배출되는 것을 그냥 일반폐기물에 담아서 그냥 버리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럼 그게 어디로 갈까, 건전지가.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한번 홍보를 하든가 수거를 어떻게 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이 부분 양이 많으면 저희도 수거하는 양이 많으면 좋기 때문에 또 이것도 저희가 일반주민들한테는 저기를 하거든요.
바꿔 주거든요. 교환하는 쪽으로 10ℓ 봉투를 교환해준다든가 예전에는 휴지 같은 걸로도 교환해 줬거든요? 일단 그 부분은 저도 지금 처음 듣는 말씀이라서 검토를 해서 저희가 수거할 수 있으면 대형업체라도 선정을 해서 한번 그 부분을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학엽 위원 그래서 구에서도 이 건전지 수거함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있습니다.
동에도 있고 저희 구에도. ○ 김학엽 위원 그래서 저희도 그걸 비치를 해서 그거를 수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관련 부서하고 또 지금 여기 또 수거를 하니까 그런 부분을 같이 연계해서 이것을 수거를 하면 환경 쪽도 그렇고 이 폐기물을 그냥 버리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같이 공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학엽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수 서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지영 위원 과장님 지난 월요일 날 저희 본회의 때 김미연 의원님께서 종량제 봉투의 단가 가격에 대한 우리 서구가 과도하게 비용이 좀 많이 나온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 발언을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저희 그 서구에 종량제 봉투는 원료 자체가 다른 타 지자체와 다르게 좀 친환경적인 그런 재료를 사용해서 단가부터 다르다고 전에 보고를 받았었는데 맞습니까?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지금 단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걸로 제조할 경우에는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부분이다 보니까 옥수수전분이나 감자전분으로 사용을 하는데 그게 이제 일반 화학으로 화학 소재로 만드는 거 하고는 약간 가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지금 그때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탄소 저감에도 충분한 효과가 있습니다. ○ 서지영 위원 그래서 탄소 저감에 굉장히 의미 있는 그런 봉투를 생산해서 저희 구에서 선도적으로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그런 지금 사업성과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현재 언론을 통해서 보도되고 있는 해당 자유발언을 통한 보도 내용은 마치 우리 구가 주민들에게 과도한 어떤 재정적인 부담을 떠안겨 주는 것 같은 그런 뉘앙스의 기사가 많이 나고 있는데 과장님 인지하고 계시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지금 이 부분은 물론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소각장과 매립지가 우리 서구에 있는데 왜 비싸냐는 말씀이셨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저희는 재정부담률, 청소 재정부담률이 재정자립도가 한 46%가 되는데요.
환경부에서는 지금 계속 봉투를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또 봉투도 인상하라는 그런 요구가 계속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53%의 구민 저기 우리 주민들은 53%를 내지만 나머지 47%는 우리 세금으로 하고 있거든요. 이게 양면성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배출하지 않는 사람도 많이 배출하는 사람들한테 어떤 세금을 더 내는, 세금을 주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지만 지금 현재 서구는 다른 구에 비해서 제일 가격은 쌉니다. 일부 같은 가격 있는데 중구나 이런 동구 같은 데 하고 저희 서구는 비슷한데 지금 다른 곳에는 750원 정도 합니다, 저희는 620원인데요.
인천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싼 편입니다. ○ 서지영 위원 그래서 저는 안타깝다고 생각한 게 기사들을 접하면서 우수한 정책으로 시행 중인 우리 서구의 종량제 봉투가 마치 주민들에게 악영향을 그렇게 끼치는 듯한 문제로서 기사가 나는 것에 대해서 물론 우리 해당 부서장님도 잘 인지하고 계시고 해당 의원님께도 보고를 해 주시겠지만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러한 우수한 정책에 대해서 왜곡 되거나 주민들이 곡해해서 받아들여지는 일이 없도록 조금 알릴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저희 다회용기 서비스에 보면 제가 지난해에도 여쭤봤던 것 같아요.
장례식장에 식기 부분에 대해서 현재 장례식장들이 사용을, 수요처가 없어서 좀 원활하게 진행이 안 되고 있다고 말씀을 해 주셨었는데 다시 장례식장에서 저희 그 다회용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셨나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현재 성모병원에서는 사용하고 있고 지금 다른 민간도 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민간에서는 지금 굉장히 난해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 부분은 저희가 계속 인식 전환을 통해서 계속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성모병원은 하고는 있습니다, 한 곳은. ○ 서지영 위원 커피전문점 다회용컵도 작년 하반기에 도입을 해서 이렇게 굉장히.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하고 있습니다. ○ 서지영 위원 그 개소 수도 많이 늘어난 걸로 여기 되어 있는데 이 다회용컵은 매장에서 사용하는 컵만 저희가 지원이 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그 매장에게 일부 종이컵하고 플라스틱컵으로 제공을 했는데 가지고 오는 거지 않습니까?
현장에서 먹을 때는 유리컵이나 사기컵을 머그컵을 사용하는데 밖으로 나갈 때는 그 컵을 제공을 해달라고 하면 해 주거든요. ○ 서지영 위원 머그컵을?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머그컵을 말고 우리 다회용기 컵을 녹색에 노란 뚜껑이 있는 컵이 다회용기컵이 있거든요.
그거를 가지고 해달라면 그걸로 해주고 일반적으로 보면 그렇게 또 원하지 않은 분이 있어요. 근데 이제 왜냐하면 다시 반납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저희 구청에는 아무 데나 넣으면 돼요. 되는데 그거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버리시려는 그런 목적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꾸 기피하는 부분도 있는데 지금 이렇게 시작을 하다보니까 점차적으로 다회용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지금 늘어나고 있거든요. ○ 서지영 위원 저희가 기사를 통해서도 보면 전국 최초로 보증금 없는 다회용컵을 이렇게 사용하는 지자체로 되어 있어 이 보증금이 외부로 가져가는 테이크아웃용 컵도 보증금 없이 지금.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테이크아웃할 때는 종이나 이 컵은 아니고요 우리…. ○ 서지영 위원 네, 우리 용기를 가져갔을 때 보증금이 없이 가져가게 되면 혹시.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현재 반납을 하면 돼…. ○ 서지영 위원 그 반납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저희가 수거율이 떨어진다거나 이런 부분이 없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일부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컵 자체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이제 또 우리 서동이 마크도 있고요. ○ 서지영 위원 너무 예쁘게 제작을 하셨나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그래서 개인적으로 쓰시는 분도 있는 걸로 좀 알고 있는데 그래도 그분들은 어차피 가져가서 계속 그런 걸 쓰실 부분이라고 한다면 약간 이 부분은 인식전환 차원에서도 계속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 서지영 위원 네, 좋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저희 업무보고 내용에 있는 것은 아닌데요 제 지역구인 가정1동에 현재 구청장님 공약사업이기도 한 가로경관 개선사업이 진행되는 구간이 있어요, 정서진중앙시장역에서부터 이렇게 북쪽으로 올라가서 진행되는 구간이 있는데 이 사업을 제가 중간보고나 이런 착수보고회를 통해서 계속 말씀을 드렸던 게 인도 부분에 이런 여러 가지 그런 적치물들, 장애물들을 없애고 좀 경관을 원도심도 새로 들어온 그런 것과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개선해보자라는 취지로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설계용역이 지금 진행 중이고 거의 준공에 다다르기는 했는데 중간중간 제가 보고를 들었을 때는 원래 빌라들이 많이 있는 곳이어서 인도로 많이 나와있는 게 음식물 쓰레기통이라든지 헌옷수거함 이런 부분들이 나와 있었는데 현재 설계 내용에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려가 빠져서 설계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드렸었고 그런 수거 정거장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든지 이런 말씀을 하셔서 우리 구에 해당 부서인 자원순환과랑 그게 실현이 될 수 있는 부분인지를 좀 상의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혹시 도시재생과에서 진행하는 그 용역 관련해서 우리 부서에서 의견을 나누신 적이 있는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저 기억상으로는 지금 없는데요 지금 이 수거정거장이라는 부분이 빌라다 보니까 우리가 클린하우스 설치할 때도 마찬가지고 이 공간이 필요하거든요.
우리 주민들이 밖에다 내놓는 이유는 어디 놓을 곳이 없으니까. ○ 서지영 위원 놓을 데가 없어서,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인도로 내놓는 부분인데 저도 참 안타까운 게 그런 정거장 위원님이 말씀하는 그런 정거장을 설치한다면 이제 공간이 필요한데 공간이 실질적으로 현장 나가면 없는 곳이 진짜 많습니다.
그래서 그게 안타깝습니다. ○ 서지영 위원 네, 공간이 없어요. 거기도 2m 보도 폭을 확보하기에도 좀 수월하지 않은 곳인데 그래서 여기 저희 이번 올해 사업계획에 보니까 RFID 종량기 소규모 공동주택에 신규로 7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이 7대의 위치선정은 다 끝난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아직 안 됐고요.
저기 그거는 우리가 수요를 조사를 해서 또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장소가 있어야 되고 또 어떻게 보면 RFID는 전기가 들어가야 되거든요. ○ 서지영 위원 전기도 있어야 하고 주민동의도 또 있어야 될 것 같고.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이건 저울을 달아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게 이제 여건이 맞아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참 설치하기가 쉽지가 않은 여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 서지영 위원 이게 저는 진작에 도시재생과에서 이렇게 어떤 협조 의견을 묻는 과정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없어서 이건 제가 그쪽 부서에다가 말씀을 드릴 테니까 그런 협조 요청이 오면 이게 굉장히 큰 비용을 들여서 진행하는 구청장 공약사업이니만큼 좀 완성도 높은 사업이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클린하우스라든지 헌옷수거함, RFID 종량기 같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검토를 해 주셔서 많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네,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서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수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성현 자원순환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공원과) (10시 40분) ○위원장 김춘수 다음은 고흥규 공원과장님 나오셔서 공원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과장 고흥규 안녕하십니까!
공원과장 고흥규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춘수 환경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연호 남부공원팀장입니다. 지병창 북부공원팀장 교육 중으로 정재우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박현규 청라공원팀장입니다.
김성배 검단신도시팀장입니다. 그럼 공원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공원과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고흥규 공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산림조경과) (10시 52분) ○위원장 김춘수 다음은 이우재 산림조경과장님 나오셔서 산림조경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안녕하십니까!
산림조경과장 이우재입니다. 선진 의정활동을 통한 구민 행복 증진에 노고가 많으신 김춘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곽동운 산림관리팀장입니다. 이병주 남부조경팀장입니다. 장세원 북부조경팀장입니다. 2024년 의회 업무 보고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산림조경과 의회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지영 위원 과장님 저희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 관련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일전에 팀장님께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가현초등학교 주변에 통학로라고 해야 될까요? 길이 3면으로 되어 있어요. 동쪽과 북쪽과 서쪽에 이렇게 디귿 자 형태로 학생들이 통학을 하는 공간이 있는데 올해 이 세 구간 모두가 다양한 공사들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일전에 팀장님께 말씀을 드렸을 때는 그 한 가지 사업만 말씀드려서 그 공사가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도록 학교하고 관계 부서하고 협의를 해달라고 했는데 현재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걸로는 동쪽에는 버스정류장 이설 공사가 시에서 진행될 예정이고요. 그리고 거기 또 지중화사업도 예정이 되고 있고 북쪽으로는 도로과에서 보도 열선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녀안심 그린숲이 서쪽에 있는 후문 쪽으로 해서 진행이 될 예정인데 이 공사들이 동시에 이루어지게 되면 학생들이 통학을 할 수 있는 경로가 없어져서요.
여러 부서들이 다양한 사업을 하다보니까 조율이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최대한 학생들 통학에 어려움이 없도록 신경을 써서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수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우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우창 위원 과장님 보고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석남동에 유아숲 맨발 산책길 조성하는 거 계획을 하고 계시잖아요?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네, 맞습니다. ○ 심우창 위원 네, 그 계획에 의해서 필요한 토지를 또 구매도 매입을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도 있고 하는데 우리가 학교 조성 사업을 또 하죠?
학교숲 조성사업.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네, 네. ○ 심우창 위원 네, 그 석남약수터 그쪽에 유아숲 체험 맨발 걷기 체험 공간을 한쪽에다가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유아들이 과연 거기에 접근성이 좀 좋을까.
접근성이 떨어지면 이용도가 떨어지지 않냐. 그래서 이왕 학교숲 조성사업을 하니까 그 사업을 학교숲 조성사업을 확대 시켜 주게 되면 그 인근 주거에 있는 유아들이 이용하는데 좀 쉽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서 한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저희가 지금 석남 이게 유아숲 체험원 설치하는 거는 석남약수터 있는데 그쪽 부분이거든요.
그쪽에 체육시설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부지가 보건고등학교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고등학교에서 그걸 토지를 구에서 이용을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매입을 하든지 아니면 주민편의시설이나 체육시설 이런 것들을 철거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저희가 그 부지를 매입해서 거기다가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하고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학교숲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심우창 위원 그래요.
같은 맥락인데 제가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그래도 주거 인근 지역에 있는 학교에 그렇게 숲 조성을 만들면 그리고 개방을 해놓으면 인근 지역 유아들이 다녀가기가 쉽지 않겠느냐. 이것 때문에 도시 정원 조성 사업을 보다 더 확대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업무에 참고를 해 주셔서 향후에라도 내년에라도 혹시 이런 사업을 확대한다 그러게 되면 우리가 학교숲 사업 때 활용도와 가치를 검토를 해서 확장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갖기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네, 알겠습니다. ○환경국장 최흥진 위원님 제가 잠깐 부연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 심우창 위원 네, 네. ○환경국장 최흥진 학교숲 조성사업은 학교숲 조성사업대로 시행하고 거기에 유아들이 와서 노는 부분도 있죠.
그리고 우리 석남약수터에 올라가는 부분은 가정동 유아 체험숲처럼 아이들이 이렇게 예를 들면 어린이집이나 이런 애들이 와서. ○ 심우창 위원 단체로. ○환경국장 최흥진 네, 네.
그렇게 와서 그렇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든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심우창 위원 아니, 근데 충분히 이제 그걸 이용을 저기 이해는 가는데 아동들이 접근성이 그렇게 단체로 차량으로 이렇게갖고 오지 않는 경우에는 이용하기가 좀 어렵지 않냐 그래서 쉽게 접근성이 좋은 데 활용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한번 그냥 업무에 참고를 해 주시면. 뭐 예를 들어서 학교숲 조성을 할 때 그런 거를 염두에 두고 조금 이렇게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같이 함께 가미시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 등등해서 말씀드린 거니까 참고만 하세요.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네, 알겠습니다. ○ 심우창 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수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학엽 위원 김학엽 위원입니다. 지금 아마 지난번에도 내가 팀장님 다른 분한테 얘기를 한 것 같은데요.
지금 가현산 같은 경우에는 진달래 거기 뭐 축제도 하고 식재를 사실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인근에 검암동 쪽에 보면 헬기장 올라가는 쪽에 진달래꽃이 굉장히 많고 딱따구리도 있고 반딧불 또 제가 산에 갔을 때 산토끼도 거기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헬기장 가기 전에 거기 운동기구가 있는데 거기까지는 아마 시간이 되시면 가보시면 정말 진달래꽃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만 우리가 거기 식재를 한다 그러면 아이들 자연학습도 그렇고 소나무 이렇게 산이 높은 게 아니고 굉장히 오르막이 굉장히 얕아요. 얕은데 올라가자마자 초입에 거기 정자 있는데 거기가 딱따구리, 반딧불 거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도 제가 몇 년 전에 산토끼도 거기서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갖다가 좀 이 지역에 식재를 해서 등산로에 이렇게 해가지고 누구나 좀 다니고 아이들이 자연학습을 할 수 있는 그 조성을 하는 사업도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네,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학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수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흥진 국장님과 이우재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환경경제위원회는 1월 25일 목요일 10시에 개회하여 경제정책과, 일자리정책과, 기업지원과, 식품위생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5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환경경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8분 산회) ○ 출석위원(6인) 김춘수 장문정 심우창 김학엽 김원진 서지영 ○ 불출석위원(없음) ○ 출석전문위원          김선미 ○ 출석공무원 환경국장 최흥진 자원순환과장 박성현 공원과장 고흥규 산림조경과장 이우재 인천광역시서해구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