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재산세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특별 관리를 해서 지속적으로, 제가 옛날에 신현동 사무장 했을 때 목사님이 자동차세를 안 내가지고 제가 일주일 동안 문 앞에서 서 있어가지고 그때 당시에 86만원이면 지금 한 1,50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이거든요. 인프레로 보면? 일주일 동안 가서 지키고 서 있었어요.
그래서 8일 만에 돈을 다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끈질기게 공무원들이 좀 고생이 되더라도 끈질기게 좀 하면 지쳐가지고 도저히 이게 세금 안 내고는 살 수가 없다. 뭐 이런 내용이 되게끔 좀 강력하게 이제 여러 가지 시간과 인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융통성 있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지고 체납액을 단돈 몇백만원이라도 우습게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좀 노력을 해서 좀 체납액을 줄였으면 하는 의견을 내고싶고 하여튼 금년도에 2023년도 체납 금액에 대해서 얼마만큼 줄이는지 제가 한번 잘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체납액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구의 방침은 뭔지 이런 거를 좀 저하고 의논해 주시면 저 나름대로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의견을 나눠서 같이 체납액 회수하는 데 걷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