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거기 상인들도 자주 가서 뵙고 지역 주민들 얘기로는 너무 장소가 협소하다. 그다음에 고정적으로 좀 주기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사실 제가 알기로는 그 어느 우리 문화재단의 한 사람으로 인해서 거북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의 문화예술도 전파하고 그걸로 인해서 저변 확대로 인한 주민들의 문화예술적인 공감을 같이 형성하자, 이런 뜻으로 해서 한 것 같은데 일단 내용적인 거는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 문화재단에서 하는 내용을 보면 거의 60%가 청라에, 물론 환경 여건이라든가 지역 여건에 맞아서 청라에서 거의 지금 다 블루노바홀 그다음에 야외 공연장 이것 때문에 모든 것을 다 그쪽으로 중심이 돼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저는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원도심의 지역 주민들이 다 100% 만족을 시킬 수 없지만 단 10%라도 만족시킬 수 있는 문화예술제를 찾아가는 문화예술제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거든요. 이렇게 하려면 예를 들어서 가좌동 같은 경우에 거기에 공원도 있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의 단체장님들하고 좀 협의를 해서 찾아가는 문화예술제를 했으면 좋겠다. 이게 청라 가면은 교통편도 불편하고 그거 저녁에 지금 힘들은데 거기까지 청라에 가서 그걸 봐야 되느냐. 왜 우리 원도심에는 이런 것도 없느냐.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저는 형평성보다도 여건이 그렇기때문에 뭐 얘기하신 분한테 잘 이해가 되게끔 설명은 드렸지만 점차적으로 꼭 거기에서만 해야 되는 예술제를 빼놓고 나머지 사항은 원도심을 중심으로 해서 금년에 원도심을 중심으로 해서 주민들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는, 잠시라도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기대적인 효과를 얻지 않겠나 이런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거북시장에 하는 거는 금년도에도 어떤 계획이 잡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