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이 파크골프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가 한 15년 정도 됐어요. 이게 일본에서 들어온 공인데 일반 골프하고 파크골프하고 완전히 격차가 심한 건 뭐냐 하면 남녀노소, 가족, 나이 관계없이 누구나 운동할 수 있는 종목이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 서구에 보면 파크골프 회원이 한 800명 정도 되는데 이게 얼마 전에 무궁화, 서동이 파크골프에서 무궁화로 해가지고 별도로 얼마 전에 창단식을 했어요.
그분들이 요구하는 거는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좀 마련해 달라, 그 얘기거든요. 근데 이게 면적이 뭐 몇백평이 아니고 최소한도 작아도 2천평 정도는 가져야 이게 정기적인 코스로 운동을 할 수 있다, 그렇거든요. 거의 대부분 지금 보니까 남자분들은 한 15% 정도이고 거의 다 여성분들이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쪽에 청라에 LG아파트 보면 공유수면지 이음숲 있죠. 얼마 전에 준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