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설명 감사하고요. 자리에 앉으세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 주민들 설명회 할 때 본 위원이 계속해서 참여를 했어요.
그래서 출발할 때서부터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팀장님 고생하신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내가 노고를 치하할 수 있지만은 지금 치하하기에는 좀 이르다. 이 사업이 정말 우리가 계획했었던 대로다가 잘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관련 부서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안이하게 대처를 해 주신 듯한 그런 느낌이 와가지고 말씀을 드린 건데 이거 다시 주민들하고 어떻게 이걸 협의를 봐가지고 출발을 하려는지 증가되는 예산 문제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 건지 지금 팀장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 기반 조사를 할 때 지하에 암반이 있다 그런 것도 생각들도 안 하고 2층 지하로다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다가 주민들이 요구한다 그래갖고 이렇게 만들어지고 이거 참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너무 많고요. 그리고 덧붙여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자꾸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문제점들이 많고 그러는데 한번 국장님 언제 시간 되시면 저하고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우리 주무관하고 해서 당하동 공영주차장을 한번 시설 확인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게 엄동설한에 지어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나고 이게 설계대로다가 만들어지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5mm 비가 왔는데도 벌써 이게 복숭아뼈까지 차는 물이 고여가지고 출입구에 이게. 이런 거는 이거 말도 안 돼요.
이거 어떻게 재공사를 할 거예요, 이건? 거기 헐어내고 다시 할 거야? 계단 같은 경우에는 내가 뭐 사적으로다 말씀을 드릴 수도 있지만 이게 말씀드리는 게 확인을 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회의록에도 등재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계단 같은 경우에는 겨울에 이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해서 얘가 스펀지처럼 얼었어. 부풀러 오른 상태에서 굳어버렸단 말이에요.
그래 갖고 걸어다니니까 모서리가 다 부시러지는 거예요, 다 부시러져요, 완전히. 이거는 정말 이거 양쪽 계단 이거 다 헐어내고 재공사를 해야 되는 입장이고 바깥에도 보행자 도로 그 뭐야 블록 설치해놓은 것도 다 걷어내고 수평 다시 잡아갖고 다시 해야 돼요, 저거. 그렇지 않으면 지금 뭐 그거해줘가지고 그거 이용할 사람 인근 주민들이 잘했다 이런 얘기를 들어도 부족한데 지나다니면서 계속 나만 보면 시비를 하는 거예요.
이거 아니 돈 칠, 그분들 말씀이에요. 내 이렇게 말하면 안 되지만 아니, 돈 처들어갖고 돈이 얼마나 많길래 돈 처들여갖고 이거 뭐 몇 대 더 대냐, 평면주차장에서. 100억에 가까운 돈을 처들여갖고 지어가지고 지금 이거 부실공사 해가지고 지금 이거 엉망인데 이거 누가 책임질 거냐고 저한테 계속 그런 말씀들을 하시고 그래가지고 아주 민망해 죽겠어요, 진짜.
그 한번 현장 확인을 해보시고 그거 문제 해결을 하려고 우리 팀장님 그냥 왔다갔다대고 그러시는 거 내가 다 알아요, 다 알아. 근데 아무튼 관련자들 설계, 감리, 시공 이거 다 이 사람들 공통적으로다가 이 문제 책임져야 돼요, 이거. 이거 다 헐어내고 처음서부터 다시 짓던가 그렇게 해야 돼.
한번 현장 나가봐요. 내가 코아 작업해갖고 압력기로다가 내가 그 강도, 콘크리트 강도 내가 잴 겁니다. 과학적인 근거로다가 해가지고 문제 제기를 할 거니까 국장님이 그 이후에 발생되는 건 책임지세요.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