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됐든 아까 그 무슨 포럼 이런 건 아주 거창하게 3시간 토론회 해서 큰 성과를 이뤘다고 하는데 그거에 비해서 반면 결과물은 사실 이 연구단체는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결과물은. 물론 이런 진행사항은 잘 하셨는데 특별한 결과물이 조금 없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특별히 결과물이 딱 똑똑 떨어지게 있지 않았지만 2024년도에 어떤 단체는 이렇게 이런 조례를, 아니 그 뭐냐.
뭐죠? 용역을 줘서 한다든가 근데 이건 용역까지 줄 필요는 없는데 일례로 제가 잠깐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말씀드릴게요. 제가 예전에 옥상 텃밭 가꾸기를 한번 아주 단기적으로 했었어요.
했는데 물론 이제 이권이 개입이 됐었어요, 그 공무원이. 그래서 그게 무산이 된 경우가 있는데 그걸 굉장히 활성화시키고 싶었거든요, 저는. 근데 그게 그런 식으로 제가 일을 했기 때문에 그것 좀 내용을 아는데 그거를 여기다 조금 그런 것처럼 여기다 좀 저기를 해가지고 같이 이렇게 일을 하면 충분히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2024년도에 조금 예산을 좀 물론 하려면 예산이 당장 필요하잖아요. 농가도 얻어야 되고 그에 따른 또 인원도 보충해야 되고 많은 그런 상충이 되는데 어찌 됐든 이 프로그램을 2024년에 좀 연계를 해서 물론 당연히 연계를 해서 하시겠지만 그냥 일시적으로 선진지 견학하고 이런 포럼 개최하고 이런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조금 주민을 위해서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연구단체가 됐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좀 남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런 결과물이 조금 없다라는.
그냥 이렇게 했다 했다 했다 뭐 갔다 왔다 보고 왔다 좋았다 이게 아니라 2024년도에는 어떻게 그런 구체적인 그런 결과물이 조금 없었다는 거, 물론 장기적으로 하신다고 그랬지만 그래도 어떻게 하는 그런 계획은 나올 수 있다라는 생각이 다른 단체는 조금 비교해서 죄송하지만 용역도 주고 이렇게 결과물이 나온 단체들이 여러 개 있거든요. 그게 조금 아쉬웠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