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네, 아까 제가 보고에도 그런 말씀 올렸지만 지금 저희가 작년에 진행했던 테마가 그다음에 스마트팜, 힐링 그리고 이제 에듀팜 이 세 가지를 갖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스마트팜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 질문하신 단기적인 과제들은 여기에는 없습니다. 왜냐?
도시농업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현재 서구만 놓고 보겠습니다. 서구 같은 경우는 도농이 함께하는 도시고 그리고 지금 신도시가 함께 불어나고 있어요. 근데 그러면 예전처럼 회색 벽이 가득한 그런 도시에서 농업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런 고민을 많이 가지셨겠지만 지금은 안 그래요.
그리고 농작물을 개관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 농업을 통해서 우리 아픈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이 여기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우리 서구는 지금 빈 땅들이 사실 많아요. 그리고 매립지라고 하는 아직 번지수도 정해져 있지 않은 그런 땅도 있고 그럼 그곳에 우리가 이런 에듀팜이라고 하는 새로운 6차 산업을 접목할 수 있지 않느냐라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첫 번째 연구 활동을 진행한 겁니다.
그리고 24년도에는 좀 더 확장성을 가지고 도시농업과 그다음에 도시재생을 같이 연구하는 그런 활동을 이어갈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연구한 연구 과제는 단기 방향은 없습니다. 다 장기 방향이에요.
그래서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또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