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저기 우리 대표의원이신 백슬기 의원님께 제가 몇 가지만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저도 이게 주민자치 또 초대 이렇게 회장을 하고 예전에 주민자치위원장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민자치가 한 30년 동안 했어도 사실 정착이 안 됐고 자치회로 전환이 된 게 이제 불로대곡동하고 가좌2동이 시범 사업을 해서 지금 아마 횟수로는 한 5년이 됐어요. 이제 검암동이 횟수로는 이제 4년째 접어들었고 연희동 그렇고 청라2동 또 가정동 이렇게 돼 있는데 저희 동 같은 경우에도 맨 처음에는 한 75명이 접수를 해서 또 이 추첨에 의해서 50명이 됐고 그다음에 다문화가 4명이나 있었어요. 다문화가 들어와서 또 분과장도 하고 일본인이 했었는데 굉장히 활성화도 되고 또 참여율이 굉장히 좋아요.
빠지는 적이 없어. 그다음에 이제 6명인가 또 예비 후보자도 대기하고 있었고 아마 제가 아마 할 때 한 50명이 거의 다 찼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각 동에 우리가 아마 조례에 20명 이상 50명 내외 이렇게 돼 있을 거예요.
반드시 20명 이상은 아니죠, 지금 조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