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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문현주 의원 5분자유발언

265회 제1심의위원회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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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100% 공감을 하고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연구단체에서 이거를 방대하게 연구 이거를 직매립을 제로로 한다?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은 얘기고 불가능한 얘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이 연구지를 봤을 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그냥 제 생각입니다.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가장 가까운 그 차량, 차량에서 지금 탄소가 이산화탄소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차량의 그런 매연을 줄인다든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예전에 했던 것처럼 날짜를 이렇게 택해가지고 한다든가 물론 서구만 물론 이제 먹고 사시는 분들 생활에 인접해 있는 분은 좀 쉽지 않지만 그런 걸 한다든가 또 공장의 연료 사용량을 조금 인위적으로 줄인다든가 그런 것도 있고요.

제가 조금 이렇게 생각을 해봤어요. 또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 설비가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회사요. 그거를 배출량을 조금 줄인다든가 온실가스를요.

그런 여러 가지 그런 방안들을 통해서 그거를 좀 줄일 수 있게 노력을 하고 또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지금 여기가 저희가 습지가 있죠, 저쪽에. 저기 아라뱃길 옆에 습지 있잖아요. 그런 거를 많이 조금 만든다든가 아니면 숲을 좀 많이 조성을 해서 산소를 이렇게 공급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확대하는 게 더 이 연구의 주제하고 가깝지 않나.

아니, 뭐 생활폐기물 맨날 직매립 제로를 어떻게 의원님들이 하실 겁니까? 그건 조금 불가능한 얘기고 어쨌든 노력은 해야 되겠죠. 그리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카이스트에서 지금 한 10년 좀 넘었을 겁니다.

이산화탄소를 포집을 하고 땅에다가 저장을 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걸 직접적으로 관련된 연구하고 있는 친구를 제가 옛날에 만나서 얘기를 들었는데 그래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게 또 이제 이게 쉽지 않아요. 땅도 좀 확보가 돼야 되고 하여튼 여러 가지 그게 문제점이 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카이스트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이 주제를 보면서 우리가 실제적으로 우리가 탄소를 줄일 수 있는 거를 좀 노력을 하는 게 우리가 실물 영수증도 그냥 전자영수증을 요즘은 우체국 가니까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또 일회용 컵을 텀블러로 쓴다든가 이런 사소한 그래도 냉방 온도를 좀 낮춘다든가 또 이런 전자제품을 1등급으로 사용하면 그런 탄소 배출이 많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게 실질적인 그런 연구가 이런 것부터 노력을 우리 서구에서 해야 되지 않나 싶고 이걸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를 위한 거는 저는 조금 어떤 활동을 했는지 조금 저는 좀 이해가 안 갔고 그런 아쉬움이 좀 많이 있었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를 양성을 해서 시민들한테 인식 개선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게 더 이렇게 가까운 그런 활동인가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활동을 차라리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어요.

제가 이거를 많이 보면서 제가 탄소중립에 대해서 굉장히 환경에 대해서 제가 좀 뭐라 그럴까 관심이 좀 많은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집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고 이걸 보면서 좀 더 좀 가까이 들여다봐야 되는데 사실 이 연구는 조금 맞지 않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주제하고. 그래서 좀 그런 아쉬움이 좀 남았습니다.

근데 어쨌든 노력은 많이 하셨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