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이유가 있죠. 이건 뭐 생각의 차이라고 이게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비유가 잘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수도권매립지를 현실로 우리가 우리 서구에 위치해 있는 수도권매립지 현황을 보면 전체적으로 우선 쓰레기가 수도권에서 들어오는 반입량의 차량들이 소음공해 분진 두 번째, 수도권매립지에 매립했었을 때의 그 냄새 이로 인해서 주민의 환경을 저해시키고 그로 인해서 악취로 인해서 정신적인 고통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곳을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했었을 때에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것을 바라본 거죠.
그러면 지금 현재 자원순환시설에만 위원님도 청라에 사시지만 청라에 소각장 저거 이전해야 됩니까, 아니면 그냥 새로운 시설로 다시 변경해야 됩니까? 이거는 저는요 새로운 시설을 변경한다 하면 지화하는 것입니다. 제가 일본 먼저도 설명을 드렸지만 일본이나 우리 하남이나 평택의 최근 시설로 보면 혐오 시설이 아니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거기 같이 가신 의원님들도 다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고 실제 우리 서구 주민만 하더라도 소각장 저는 여기 서구청 옆에다가 소각장 하고 싶어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인식 제고를 하기 위해서 지역 주민들을 참여를 많이 시켜서 현장도 많이 보고 또 이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그런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