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저희가 제가 오랫동안 주민자치 풀뿌리 운동 그리고 마을 활동을 했던 사람인데요. 지역에서 그러니까 인천에서 활동을 하면서 만나 뵀던 이제 많은 전문가분들을 통해서 지역에 대한 추천을 받았고요. 그래서 사실 마음 같아서는 해외에 있는 가까운 일본이나 주변에 좋은 사례들도 많이 있지만 그거는 어려운 점이 있고 예산상에도.
우리나라에서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어떤 좋은 사례들이 있는지 좀 여쭤봤고 생각보다 이제 제가 원하는 어떤 사례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는 지자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연구단체에서 중점적으로 좀 보려고 하는 것이 공적 자금에 대한 어떤 유연성? 그러니까 예산을 좀 유연하게 확보하는 부분에 대한 거 특별회계 재정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는데 그런 거를 실제로 법안으로 이제 활용을 해서 하고 있는 지자체 그런 곳이 많지는 않지만 일부 있어서 그곳을 좀 가려고 선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