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회사에서는 이 자동차 중장비 정비사업을 하는 회사가 대형 크레인차들이 많이 드나들더라고요. 그러면서 문제를 계속 발생을 시키는데 이 도로를 건축업자가 공장 3개를 지어가지고 그 세 군데다가 분양을 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공장 세 군데에서 진입로를 공동으로다가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두 개 공장에서는 자기네들이 차량들이 많이 안 다니니까 크게 책임감을 못 느낀다라는 식으로다 얘기를 하고 정비공장이 들어오는 데는 대형차들이 많이 수시로 들락날락 대고 하루에도 수십대씩 다니니까 그래서 이제 거기서 책임을 지고 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은 경제성 얘기를 하면서 못하는 걸로다가 받아들여지고 그래서 출장소에서 담당 팀장들이 나와갖고 확인해서 도로를 아스콘으로다 포장하기 전에는 바닥 콘크리트한 게 다 없어질 때까지 이게 먼지로다가 없어질 거다 그렇게 결론이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 환경에서 그거를 강하게 지도를 해줘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