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민원이 하나 접수가 돼갖고 현장을 가봐서 보고 느낀 건데 내가 말씀을 드린다고 그러다가 깜빡하고 못하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 검단출장소에서는 현장을 나와갖고 현장 확인을 했어요. 내용이 뭐냐면 도로 진입로 하나를 여러 회사가 사용을 하는데 그 진입로 폭도 굉장히 넓더라고요, 대형차들이 드나드니까. 기장도 한 50m되고 뭐 이렇게 좀 긴데 그 당초에 업자가 지어서 파는 거니까 수익을 많이 남기기 위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강도가 떨어지는 콘크리트 타설을 해갖고 도로가 차가 지나가니까 이게 좀 파손이 되는 거예요.
자꾸 이렇게 막 부스러져서 나와갖고 이게 먼지처럼 날아다니고 그래요. 더구나 대형차들이 다니게 되면 그런 현상들이 더 많이 나가지고 차가 마치 사막에 달리는 것처럼 보이지를 않을 정도로다가 짧은 거리를 지나는 데도 먼지를 그렇게 많이 일으키고 지나가서 차를 세워놓고 인근 다른 피해보는 데에 그쪽 마당에다 차를 세워놓고 대형차가 하나 지나가는데 받는 피해가 이 중국 황사 오면 황사비 온다 그러잖아요. 그 정도로다가 차에 그 먼지가 콘크리트 먼지가 쌓여요.
그래서 이제 나는 출장소에서 이 문제를 관리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출장소 담당자들 보러 오라 그래서 현장을 같이 목격을 하고 그 도로 사용하는 회사관계자들도 나오라 그래서 지금 상태가 이렇게 돼 있으니까 이걸 조치를 해야지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설명을 하고 자기네들도 그런 것에 대해서는 알고는 있더라고요. 근데 방법은 출장소 의견은 콘크리트가 너무 이게 강도가 떨어지는 것을 해서 계속 콘크리트가 부스러져서 비산먼지로 날림 현상이 나타나니까 여 위에다가 아스콘을 더 깔아주는 방법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전달까지 했어요, 그 회사에다가. 이 피해를 지속적으로다 발생시키게 되면 환경법에 의해서 귀사에서 크게 문제가 생길 수가 있으니까 이거를 적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아스콘포장을 다시 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통보를 했어요.
그랬는데도 거기서 그거를 안해줘가지고 이웃에 있는 피해보는 사람들이 계속 민원을 내거던요, 그거를. 그거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