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물론 그때 과장님께서 담당 과장님은 아니셨습니다마는 공무원의 정치 중립 의무와 관련해서 주의 요청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해당 공무원이 카톡방이라든지 그리고 굉장히 정치적으로 계속 오해할 만한 행동을 해서 지적을 했었는데 보니까 지난해 총선이 다가올 때에는 해당 본인이 예전에 속했던 그 당에 있는 비대위원장이 김포 쪽에 오니까 그 비대위원장과 또 이번에 청라 권역에서 출마했던 후보자를 모시고 그쪽에 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해 보니까 연차를 쓰고 간 건지 아무튼 휴가를 내고 간 건지 그렇게 갔던 것 같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으니까 중간에 있다가 눈치가 보였는지 사직을 하고 그리고 그 캠프에 들어가서 아예 선거운동을 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좀 주의를 해달라고 했는데도 사직하기 전에 그렇게 출마할 후보자를 모시고 가서 거기서 사람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이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