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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66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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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좀 얘기를 드릴게요. 이게 예산과 집행은 제로여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니까 그때의 수입을 갖고 쓰레기봉투를 사고 무엇을 사고 했다고 그랬는데 당초 이 행사 계획에 예산 집행 계획이 있었을 텐데 그러면 그 계획을 못 잡아, 만약에 그 푸드트럭에서 수입이 안 됐다 하면, 이게 회계 원칙도 벗어난 거예요.

반드시 수입과 지출이 있고 예산이라는 거는 글자 그대로 계획한 예산인데 그럼 그 예산에 그 비용이 빠져 있다는 거예요? 쓰레기봉투? 그러면 거꾸로 다시 얘기를 한다면 수입이 들어왔으면 수입을 잡아놓고 지출을 하는 게 원칙이잖아요.

근데 모든 것을 문화원에서는 그렇게 문화재단에서는 그렇게 예산을 집행하나요? 제로예요, 제로. 그렇잖아요.

이사장님이 100만원을 받았으면 100만원을 받은 걸 가지고 그 행사의 모든 하나서부터 열까지 준비를 해서 그 100만원에 예산을 맞추는 게 예산이잖아요. 그런데 그 외에 생겼으면 50만원이 생겼으면 50만원의 수입을 잡아도 실질적인 순이익금인데 회계상에도 절차가 안 맞는 거예요. 이런 기본적인 것도 그 담당 부서에서 그걸 모르고 있다니 이거 말도 안 되는 얘기죠.

이 얘기는 왜 했냐면 앞으로 행사를 하게 되면 1천만원이면 1천만원에 대한 계획이 머리 위에서부터 발끝까지 다 세목별로 다 나와야 되는 것이 1천만원이잖아요. 근데 그 외로 돈이 생겼어. 그건 세외 수입으로 잡아야지 행사한 거는 행사 비용에서 처리해야 되는 거고.

그냥 거기서 돈 생겼다고 그래서 급하니까 쓰레기봉투 사가? 이거는 동네 슈퍼마켓 사장이나 하는 일이에요. 관해서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