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찾아가 보지도 않았잖아요. 연락을 한다거나 직접 찾아가거나,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거예요. 주민들은 찾아가거든요.
주민들 만나달라고 하는데 그쪽에서 당연히 안 만나죠. 왜냐하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법적인 근거 자기들이 해줄 의무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이 내용이 사실 예민한 이슈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소극적으로 그쪽에서는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그 입장을 이해하고 우리가 우리 행정구역 안에, 서구 안에 관내에 위치한 그리고 환경적인 문제들이 발생하는 발전소고 이미 지금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거의 30년 가까이 운영이 되고 있는 이런 발전소들에 대해서 안전성이나 아니면 다른 그런 것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 당연히 질의할 수 있는 거고 그것이 답이 오지 않든 오든 적극적으로 요청해 볼 수는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는 답을 받았냐 아니냐가 아니라 그냥 우리는 권한이 없으니 이 업무를 할 수 없다, 이건 불가다라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이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