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송승환 위원입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청라IC 몇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청라IC 관련해가지고 지금 조치결과로 해서 주변 교통개선 추진현황에 보면 검단 경명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해당 도로가 개통이 되면 공항고속도로로 IC가 생기죠, 사지 접촉으로 생겨서 그것 때문에 어쨌든 공항으로 들어가는 차량들은 어느 정도 분산이 될 거다 그런 내용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다만 하나 청라IC가 똑같은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아요, 여기가, 진출입IC가 똑같이 청라IC처럼 한 차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기존에도 계속 말씀드렸던 것들은 물리적으로 이런 것들을 2차선을 늘릴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끔 청라IC처럼, 도로의 폭이 도저히 가변차선까지 하더라도 두 개 차선 폭이 안 나온다든가 혹은 차량이 지나가는 것을 굴다리라고 하나요, 그런 폭이 두 개 차선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두 개 차선을 나중에라도 추후에라도 할 수 없는 환경이 되지 않게끔 지금에야 당연히 지금 차선이 두 개로 검토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과도한 설계변경 때문에 공기가 지연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차선으로 가게 될 텐데 추후에라도 물리적으로 2차선을 못 늘리게 되는 그런 것들을 사전에 방지를 해 달라 그런 부탁을 사업시행자나 같이 도로과에 부탁을 드리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같이 계속 체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까 아마 많은 것들이 해소가 된 거 같아요, 인허가 같은 것들도 한강유역사업장 이런 데서 다 다리 놓는 것들도 허가 났다고 하고 공항IC에 대한 보상 문제도 국토부에서 해결이 돼서 보상이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어쨌든 진행이 계속될 텐데 과도한 설계변경으로 공사 지연이 안 되는 선에서 그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간선도로 야간 표지봉 설치를 하는 데요, 이게 지역을 다니다 보면 설치되어 있는 곳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고 이게 어쨌든 미관상 아니면 경관상 설치하는 것들이 아니라 안전의 문제 때문에 설치하게 되는 건데요, 자전거도로에 기존에 설치한데 보면 자전거전용도로가 아니라 자전거랑 보행자랑 겸용도로에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고 분리형 도로로 설치되어 있는 곳에 설치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글쎄 이게 횡단보도라든지 보행자 안전 때문에 설치가 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같은 예산이 들어가도 효과가 있을 거 같은데 실제로 자전거 겸용도로 이미 보행자랑 자전거도로랑 포장 상태라든지 보도블럭 구분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이게 야간에 문제 때문에 이것을 설치하는 게 과연 효과가 어느 정도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면 보행자를 하는 횡단보도 같은데 설치된 것을 많이 봤거든요, 그런 쪽에 오히려 더 설치가 집중되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하는데 의견이 혹시 어떻게 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