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자율적으로 나오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갑작스럽게 생긴 일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다 자기 개인 생활을 갖고 우리 주민들이 참여하는 거잖아요. 굉장히 고맙잖아요.
밤새도록 같이 밤을 새고 피로감을 좀 씻어줄 수 있는 것이 우리 구청에서 그분들에게 간식도 제공하고 따뜻한 물, 커피 이렇게 제공을 해주는데 이왕 할 것 같으면 체계적으로 좀 봉사단체를 지정을 해서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 있고. 두 번째로는 그분들에 대해서 연말에 고생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연말에 사기를 진작시키고 그로 인한 전파로 인해서 기대적인 효과에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점이 조금 느꼈어요, 그날 가가지고. 그리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등산로 산책로에 CCTV는 감시 기능을 하고 있는 건데 우리 구청에서 예를 들어서 원적산 같은 경우에 화재가, 화재 감시 카메라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