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266회 제4환경경제위원회2024-04-19

김원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PM 시장이 앞으로 계속 커질 걸로 보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자의 편의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도 그런 것에 동의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작년에 업체를 통한 간담회를 먼저 진행을 했던 것이고요. 하지만 그 이후에 어떤 안전에 대한 우리 구에서의 그런 어떤 활동이나 아니면 진행된 사안이 있나 했을 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8월 이후로 따지면 지금 거의 뭐 8개월 지났나요?

지금 거의 1년이 돼가는 시점에서 계속 하겠다, 하겠다고만 말하는 게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지금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그 해당 부서에서 주민들을 위해서 어떤 행동 이 PM 안전 관련해서 무슨 일을 했는지 저는 솔직히 하실 말씀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맞지 않습니까? 지금 전혀 한 게 없어요.

앞서서 서지영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행정감사를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얘기를 하면 주민을 대표해서 주민들을 대신해서 얘기하고 그리고 과도한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기다렸고 그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나서서 함께 같이 고민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인 업무 지시가 아니라 함께 하려고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자꾸 시 핑계대고 또 중앙에 어떤 법안이 없다고 얘기를 하고 그냥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다른 전국의 다른 지자체 그리고 인천에 있는 계양구나 아니면 다른 구의 사례를 봐도 충분히 하고 있거든요.

PM 관련해서 첫째는 제가 볼 때는 운행 중 사고가 가장 문제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무단 방치돼가지고 도로나 아니면 보행자나 주행에 방해되는 문제 크게 두 가지라고 봅니다. 그러면 운행 중 사고를 어떻게 할 것인가 했을 때 단속하면 되거든요. 그 법 있어요.

도로교통법상 단속할 수 있고 그러면 그 단속은 경찰서에서 하는 거잖아요. 경찰이 하는 건데 그럼 구에서는 경찰이 하는 거니까 우리가 가만히 있겠다가 아니라 구에서는 서부경찰서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대대적인 단속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이용자 인식 개선이나 교육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해볼 수 있는 게 아닙니까?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진행된 게 없고 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만 넣어놓으셨습니다.

어떻게 언제까지 수립할 거다 교육을 할 거다 이런 내용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지금 향후 추진 계획에.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단 방치로 인한 주행이랑 보행, 주행하는 차량 그리고 보행자 방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말씀하시는 것처럼 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한계가 있지만 계양구의 사례까지처럼 그런 강력한 행정 절차는 아니더라도 저희가 또 이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고려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거치 구역 확대하는 것도 있고 거치 구역 확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제가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만약에 제가 무단 방치된 PM을 보게 되면 어떻게 신고를 해야 됩니까?

어디에다가?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