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그래서 강력하게 지자체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의 어떤 지침이나 이런 것들이 없고 시의 조례가 없어도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국회에 PM 관련해서 법이 계류 중인 게 있다 하더라도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조례를 개정하고 예를 들면 계양구 같은 경우는 방치된 PM 같은 경우에 노상 적치물로 보고 보면 다 전량 수거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이제 PM 업체들이 자진 철수하게 되는 어떤 이런 형태로 지금 가서 지금은 계양구는 PM이 전혀 운행이 안 되고 있어요. 저는 사실은 작년 8월에 이제 지금 교통정책과하고 본 위원하고 그리고 서구에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PM 업체들하고의 간담회를 실시를 했었습니다.
그때 이제 간담회를 하고 그렇게 했던 이유는 사실은 이런 계양구와 같은 다른 이제 강력한 어떤 행정 절차를 진행하는 그런 지자체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가 너무 미온적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상생하는 어떤 행정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에 그래서 기존에 들어와 있는 업체 서구에서 이제 사업을 하고 계신 업체들하고의 간담회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던 거고 그 업체들의 얘기를 듣고 그 업체들한테 이제 안전 관리에 대한 협조 요청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 그 이후에, 작년 이후에 눈에 띄게 사실 PM이나 이런 것들에 무단 방치되는 것들에 대한 어떤 그런 회수나 이런 것들이 좀 빨라졌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민원도 일부 좀 줄어든 부분이 있었고.
근데 그것 이후에 그리고 행정감사 이후에 다시 말씀하신 것처럼 겨울이 가고 봄이 오니까 다시 또 지금 민원이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주민 포함 관리계획은 그러면 시에서 특별한 내용이 없어서 우리가 그냥 보고만 있다, 특별히 하고 있는 게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주민을 포함한 간담회를 다시 계획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는 게 없는지 저희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