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환자는 살기 위해서 계속적으로다가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데 정말 구민한테 어떤 안부라든가 미안함이 있으면 찾아가고 전화하는 게 맞는 거지 과일 바구니를 의회로 들고 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제가 왜 전달을 해야 되죠? 제가 분명히 전날에도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고 얘기를 했고 치료를 받는 나도 굉장히 불편하다고 얘기를 했고 요양차 다시 또 섬으로 가야 된다고까지 얘기를 했는데 과일 바구니를 제가 준비됐나요, 그 과에서 과일 바구니를 준비했는지 안 했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사전에 얘기도 없이 무작정 그것을 준비해서 들고 오면 의원이 그것을 전달해야 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환자가 저희 가족이든 아니든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의회 의원인데 과일 바구니를 왜 의회 의원실로 들고 왔는지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지금 보건소가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환경정비를 하고 보건소에 신뢰를 받기 위해서 새롭게 개선해서 가고 있는 이런 시점에서 도태된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다는 것은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