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예정인데 당초에도 이 목적으로 해서 LH에서 아파트를 지어서 분양하는 조건으로 해서 2-3층까지 동사무소를 좀 넣어달라고, 그땐 제가 의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기를 해도 안 됐는데 그러면 구 재산으로서 이익이 되는 건 당연한 거고 주민의 편리성도 도모할 수 있다. 그래서 주상복합으로 지어서 동사무소로 쓸 수 있는 게 약 한 3층 정도 해놓고 그래서 내가 1층에다가 쇼핑센터를 넣어주고 아니면 지하에 수영장을 넣어주고 이 얘기까지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실행이 안 됐어.
어느 날 갑자기 LH에서 공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 뭘 짓나 했더니 아파트를 짓는다는 거예요. LH에서는 있잖아요.
지어가지고 분양해서 나가면 끝이에요. 서구 살림에 대해서는 별도로 LH에서 관심 안 갖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 얘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이재연 청장한테도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이거 청장님 다시 재고해서 동사무소를 이 자리에 지으면, 아니면 짓고 나서 그 토지를 매각을 하자. 이런 방법도 있지 않냐 그랬더니 뭐 이 전 청장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그냥 끝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세월이 훌쩍 지나갔는데 이게 보니까 여기 LH에서 계약을 해가지고 한 6개월 있다가 이걸 또 해제를 했어요. 이게 우리 구로서는 굉장히 토지의 이용 가치가 높은 토지인데 거기다가 주상복합이나 지어서 이거 파는, 또 옆에 공원부지도 있고 그런데. 아무튼 과장님은 거기에 대해서는 해당이 안 됐지만 조례하고 무관한 사항이지만 이런 내용이 있는데 이거를 꼭 매각을 해서 이게 처분해야 할 사항인지 난 그거를 좀 묻고 싶어서 질의 드렸어요.
여기까지입니다. 검토하셔서 좀 국장님도 한번 그 면에 대해서 생각 좀 한번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