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바쁘신데 우리 특위에 참석해 주신 조은상 회장님, 전기풍 사무국장님, 김정숙 우리 회장님, 김재경 회장님, 강승연 회장님, 안계열 여성회장님 감사합니다. 이게 사실 제가 저탄소 녹색 성장 연구 대표자인데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그 핵 포인트가 대부분 보면 왜 쓰레기 종량제 봉툿값이 인구도 제일 많고 면적도 제일 크고 수도권매립지 안고 있고 그다음에 쓰레기 발생량도 다른 도시들보다 적고, 적고 그런데 왜 종량제 봉툿값이 비싸냐. 이거는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되고 생산 즉, 생산자의 투자의 가치성이 낮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아마 쓰레기 종량제 봉툿값이 좀 타 시도보다 많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예를 든다면 서울시에서는 쓰레기 분류를 아파트가 많으니까 쓰레기 분리를 잘해서 재활용할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봉투를 많이 사용 안 하고 우리는 특히 우리 서구 같은 경우에는 원도심권에 아파트가 아니면 전부 거기에 분류돼서 나오는 곳이 아니고 몽땅 다 한꺼번에 지나다 보니까 양이 많아지는 거지.
그런 원리 지금 우리 강승연 회장님이 말씀하신 게 맞는 거예요. 우리가 쓰레기봉투는 분류되지 않는, 재생이 불가능한 양을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환경 수거 차량에다가 넣는데 우리는 나름대로 잘 분리해서 쓰레기봉투에 넣었는데 단독주택에서, 아파트에는 다 가져가요. 근데 이거를 그냥 한꺼번에 청소차에다가 실어 가지고 믹서로 갈아서 매립장으로 간다는 얘기죠.
그러니 두 번 일이거든요. 그 사용자의 원칙에 따라서 이게 쓰레기 종량제 봉툿값이 이렇게 돼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진하는 거는 뭐냐면 최대로 우리 서구 주민만큼은 분리수거를 잘 해야 된다.
이게 지금 소각장이 문제인데 자원순환센터라고 그러죠. 자원순환 입지 선정이 지금 위원회가 꾸려져 있는데 입지 선정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입지선정위원회에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우리 서구청 앞에다가도 자원순환센터 충분히 만들어도 일체 피해가 없습니다.
제가 일본도 소각장도 갔다 왔고 하남도 갔다 왔고 평택도 갔다 왔는데 진짜 잘 돼 있어요. 학생들 교육을 초등학교에서부터 저기 소각장을 방문을 해서 산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쓰레기가 어떻게 발생이 돼서 나중에 어떻게 다 처리가 됐고 이거 안 됐을 경우에 지구가 어떻게 된다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까지 다 해서 교육을 시켰기 때문에 일본은 자의 의식이 진짜 잘 돼 있어요.
그리고 평택이나 하남 같은 경우에도 절대 냄새 안 납니다. 근데 이 평택에서는 삼성에서 개발을 했는데 지하에 들어가면 냄새가 조금 나는데 하남에는 바로 아파트가 있습니다. 근데 일체 민원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우리도 빠른 시일 내에 제가 만약에 구청장이라면 저 2부지에다가 소각장 설치 그렇게 하게 되면 쓰레기봉투 다 문제 해결 다 되는 거고 수도권매립지 다 해결되는 거예요. 2026년도에 직매립 금지 절대 안 됩니다. 이 맹점이 하나가 있어요. 3-2공구 다시 사용할 겁니다.
이런 문제예요. 그래서 제일 쓰레기봉투도 문제지만 빨리 입지가 결정이 돼서 소각장을 설치를 해야 된다. 그러면 우리 서구의 쓰레기 문제는 모두 다 해결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