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네, 과장님 홍순서 위원님에 대한 답변을 이제 그래도 잘 들었는데요. 이건 저희 구의원들이 뭘 할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과장님이 지금 당장 뭘 할 수 있는 건 아닌 건 아는데 일단 그 용역에 선별장의 필요성과 이런 거를 지금 넣으셨다고 하니까 그 용역의 결과가 나오는 거를 보고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인천시에서는 우리가 제일 싸다.
저는 이 표현이 굉장히 좀 싫습니다. 왜 인천하고 비교를 해야 되며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되고 다른 구는 매립장이 없어요. 근데 저희 서구에 수도권매립지가 있고 청라 소각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인천에서 제일 싸다라고 아까 표현을 하셨는데 그 말씀은 좀 안 하셨으면 좋겠고 저희는 매립장이랑 소각장이 있기 때문에 진짜 이 쓰레기봉투를 저희가 돈 주고 사야 되나 할 정도로 그런 생각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도 염두에 두시고 그리고 정말 단순하게 똑같은 지자체에서 똑같은 원료 이런 거를 가지고 운영하는데 단순히 수입이 있어서 정말 싼 건지 판매가가 얼마나 재활용이 수입으로 들어오는지 그것도 알아봐야 되는데 조금 전에 그 수입으로 인해서 판매가가 그렇게 싸지는지는 이제 알아보셔야 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정말 이게 수입이 있어서 이게 싼 건지 그거를 한번 더 고민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는 여기서 올릴 수 없다라는 게 주장이에요.
그리고 이제 2026년부터는 매립이 안 되고 다 소각을 해야 돼요. 친환경 소재의 이런 원료 사용은 더 이상 불필요한 단어가 됐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을 지금 주민의 대표들께서만 지금 나와 계시지만 전 구민이 저는 이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쩌면 다른 750원을 내고 있는 다른 구에 서울이나 경기도보다 더 내고 있다는 걸 모를 수도 있다는 거예요.
저희가 특위를 통해서 특위를 준비하면서 이 쓰레기봉투가 우리 서구가 서울시나 경기도보다 비싸다는 걸 알렸단 말이죠. 저는 이거를 좀 더 많은 주민들과 공유해서 이 부분을 좀 해결해 나가고 싶은데 우리 청라 소각장에 지역구를 두고 계신 김원진 위원님 한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