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서지영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지금 올해 서구에서 맨발 걷기 길이 많이 조성이 되긴 했는데 황톳길이라고 볼 수 있는 구간은 거의 없고 마사토길이면서 일부 황토족장을 운영하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황톳길에 대해서 필요를 느끼는 주민분들은 그냥 맨발로 걷는 효과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어싱 효과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어떤 전류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려면 바닥에 콘크리트라든지 이런 것도 없어야 하고 부직포나 뭐 이런 그런 것도 없어야 하고 부도체 같은 것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조성이 되어야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일반적인 저희가 공원 땅이나 이런 곳은 이미 밑에가 그런 기반 공사가 되어 있다 보니까 이렇게 산을 매입해서 사업을 추진할 때 주민분들이 진짜 원하는 그런 황토의 효과를 좀 볼 수 있는 길을 조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좀 신경 써서 원하시는 방향대로 조성해 주셨으면 좋겠고.
유아 숲 체험원 같은 경우에도 서구에 몇 개가 있기는 한데 좀 시설적인 면에서 이거는 제가 담당 팀장님하고도 몇 번 얘기를 나눠보기는 했었는데 이 숲 체험 관련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분들로 이렇게 되어 있는 협회가 있어요. 그 협회에서 이제 이쪽으로 많이 연구도 하시고 그래서 의견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숲 체험원 조성하실 때 그런 분들의 의견도 좀 많이 수렴해서 좀 조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참고 자료에 위치도 보니까 여기가 그 약수터 밑에 있는 저희 조성해놓은 이게 원래 목적이 뭐죠? 물놀이장인가요? 아니면 그냥 계류보전이라고 여기 써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