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우리 대부분이 농사짓는 분들이 연세가 좀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문자가 온다든가 수거 날짜를 몰라요. 그러다 보면 농민들이 사실은 뭐 비료 포대 그렇지 않으면 거기 비닐 이렇게 해놓고 쌓아놓고 쌓아놓고 하다 보면 일반 사람도 지나가다 쓰레기를 쌓아 놓거든요.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이제 시천동 유천가든 그쪽에 쭉 라인에 민원이 들어와서 이제 우리 동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쓰레기양이 너무 많아서 집게차가 와야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그 내용물을 전부 다 보면 농민들이 농사를 지은 거예요. 그래서 또 확인을 해보니까 자기네는 수거 날짜가 언제인지 모른다.
그러다 보니까 유천가든 그쪽으로 가다 보면 일반 외부에서도 그것도 커피숍도 있고 그쪽에 아이들이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많이 산적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홍보를 농협 측하고 이 관에서 좀 홍보를 해서 일정 날짜를 지정을 해서 수거를 하면 좀 어떤가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그렇지 않으면 동 직원이나 관에서 치워야 되거든요, 민원이 들어오면?
그런 부분을 같이 어차피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 거니까 수거 날짜를 좀 날짜를 좀 이렇게 확대를 하고 좀 알려서 홍보를 해서 이렇게 치우면 어떨까 그런 한번 제안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