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존경하는 심우창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이 사안을 질문을 하려고 얘기를 하려고 그랬었는데요. 제가 예를 들어서 저도 이제 의원이 되고 우리 공촌천 쪽에 보면 일부 전신주가 천 쪽으로 붙어 있고 반은 빌라 쪽으로 붙어 있었어요. 그래서 도시가 형성이 되면서 전신주가 먼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서구청에서는 이제 하나 옮기는데 2000에서 2500이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한전에서는 도시 계획할 때 이미 전신주가 박혀 있기 때문에 한전에서도 비용을 못 댄다. 그래서 저도 구하고 협의 보고 안 돼서 한전에 거기 방문을 몇 번 하고 해서 그 해결을 했는데 한전에서 비용을 대고 두 개를 옮겼어요. 그래서 그게 2000, 지금 내가 옮긴 지가 한 1년이 좀 넘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그 빌라 쪽은 주민들이 민원이 뭐냐 하면 전신주가 있고 빌라하고 이격 거리가 얼마 안 됩니다.
그러면 빌라하고 그 앞에는 화단이 있어요. 그래서 화단 쪽에 자기네가 못 옮겨준다고 그래서 화단 쪽에 변압기도 있고 전신주가 화단 쪽으로 들어갔더라고. 저도 이제 민원은 받았는데 자기네 구도 안 되고 한전도 안 된다고 그러니까 인간인지라 약 오르잖아요.
그래서 화단을 가봤어요. 그 변압기가 화단 쪽으로 넘어왔어, 전선하고. 옮겨라.
사유지잖아요. 옮겼습니다. 그래서 한전하고 계속 이렇게 좀 협의 봐서 한전에서 비용을 대고 그때 두개를 옮겼어요.
그러니까 한 4000 들어갔겠죠? 이 부분에 있어서도 이게 지금 우리가 집을 짓더라도 한전에서 전신주 박아주잖아요. 그렇죠?
입구까지는 전신주 박아주잖아요. 그럼 이 또한 이게 도로가 개설이 되고 뭐 하더라도 주민에 의해서, 사용자가 주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비용을 한전하고 협의를 보면 구가 50%든 한전이 50%든 협의가 좀 가능하리라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