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국장님께 여쭈어보고 싶은데 아까 저도 같은 고민을 했던 건데 수시경관사업 우리 마실거리가 사실은 이게 2022년도뿐만이 아니라 2020년도에도 마실거리에 대해서 저희가 8대 때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주차장을 만들어달라는 상인분들의 의견도 있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공사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졌어요, 계속적으로, 그러니까 단지 22년에만 있었던 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마실거리 이 공간을 위해서 제가 예산을 다 합산해 보지는 않았지만 여기에 투입된 예산이 사실 우리가 보고 느끼는 거만큼 그렇게 와닿지가 않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1억 2천만원을 세우는 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보도블록 평탄화 점자블록이고 그런 거라고 하면 인도 부분은 보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보도, 경사 기울기하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는 그게 다 그거 공사가 그냥 한다고 해서 지금 거기가 환경이 개선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전반적으로 거기의 문제는 지금 식당 운영하시는 분들 거기 가장 지금 애로사항이 주차 공간이에요, 그런데 지금 기울어진 보도를 평탄을 만들고 그게 중요하지 않고 또 그전에도 지금 말씀하신 위에 쉴 수 있는 블록 의자라고 해야 되나요, 그것을 만들 때도 그때 상인분들께서 굉장히 불편하게들 많이 하셨거든요, 공사로 인해서, 그런데 지금 어떻게 했어요, 그때 화분 올려놓았다가 화분 고정했다가 화분을 치웠다가 이것에 대해서 용역도 했을 거고 여러 가지 했는데 지금 실제적으로다가 사업이 투입되고 나면 불만과 불평과 불편함이 굉장히 많이 나오거든요, 지금 블록 평탄화하고 점자블록 이게 지금 거기에 환경개선이라고 생각하지가 않아요, 이 예산이 저는 왜 세워졌는지 모르겠고 그동안에 마실거리에 개선사업이라든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예산을 한번 살펴보시고 정말로 환경개선을 위해서 이거 1억 2천이 투입되는 게 맞는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그쪽 부분에 마실거리 일대를 변화를 해줘야 된다면 지금 이게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과장님이나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