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좀 다시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거기 가운데 이런데 길도 없잖아요, 양옆으로 되어 있어서 외국 같은데 보면 파라솔이라든가 이런 거 설치해 가지고 이렇게 사람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가운데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데 이게 안 맞는다니까 여기 주차할 때도 없고 여러 가지 하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예를 들면 이탈리아인가 베네치아 같은데 그 앞에 보면 다 펼쳐놓고 막 이거 하잖아요, 그런 것을 하면 여기 식품위생과라든가 이런 거 같이 해서 이게 오는 손님들이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되는 게 원칙인데 그것을 안 하고 이거 똑같이 해서 이거 다시 이것도 아닌데다 이거 조금 설치한다고 해서 이게 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을 해서 이거 같은 경우는 좀 진짜 용역을 있잖아요, 거기 주민들이 장사가 잘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게 마실거리의 본 목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