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그 예산안에 대한 어떤 질의보다도 사업이 어쨌든 예산이 편성이 되었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우려나 좀 그런 것들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 데요, 지금 꽃뫼길 도로개설사업이 사실 이 한 개 부서만 연관된 게 아니라 지금 사업시행자인 LH도 좀 연관이 되어 있고 복합적으로 다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도로과 같은 경우도 좀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고 국장님한테도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도로가 본선인 검단 경명로로 같은 경우는 공항IC가 접촉이 되게 되는데 그것도 주민들이 요청하다 보니까 삼지에서 사지 교차로가 바뀌게 되었고 문제는 그 통행량을 계산했을 때 본선에 대한 교통영향평가가 반영이 되어 있다 보니까 사실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검암역세권 개발이라든가 여러 가지 향후에 꽃뫼길을 통해서 유입되는 교통량에 대해서는 공항고속도로 접촉된 IC에 대한 어떤 교통량에 대한 것들은 사실 반영이 좀 부족한 것은 제가 내용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걱정되는 것은 첫 번째는 이 공기 같은 경우도 최근에 LH에서 확인했던 것들은 한강유역환경청 같은 경우에서 그런 문제들로 인허가 문제로 좀 이렇게 공기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고 여러 가지 공기에 대한 문제도 있을 뿐만 아니라 좀 전에 말씀드렸던 가장 중요한 게 통행량의 문제거든요, 지금 해당 지역에 계시니까 저희가 민원이 많이 받는 것들이 지금 기존에 있던 청라IC가 접촉이 항상 좀 잘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걸로 민원이 발생하고 실제로 지금도 그런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LH나 그런 쪽에다 부탁드린 것들은 지금 설계변경을 해 가지고 공기 지원을 할 수가 없는 것들은 알고 있으니까 다만 추후에 IC로 진출입하는 차선을 두 개가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달라 이런 얘기를 드렸습니다.
문제는 이런 것들도 도로과나 아니면 그런 부분을 한 군데서만 좀 이렇게 해야 될 것이 아니라 어쨌든 그 사업을 지금 여러 과에서 나눠서 하고 있잖아요, 도로과는 도로과대로 하고 있고 지금 업무보고 한 것도 마찬가지이고 그런 것도 같이 한번 논의를 해 가지고 저희 구의 입장을 좀 이렇게 잘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 사업의 진행에 대한 것들과 지금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사항 같은 것들을 같이 좀 이런 사업을 진행하면서 꼼꼼히 챙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