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이사장님의 말씀은 아무튼 뭐 그래도 이사장님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건데 또 시설관리공단을 대표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리고요. 아무튼 뭐 김영선 재정국장이랑 나눈 얘기에 대해서는 좀 말씀할 수 없다고 얘기하고 아까도 밖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어떤 사과라는 말이라든지 책임이라든지 이런 거는 김영선 재정국장과 어떤 얘기를 나눴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단어를 쓰는 게 굉장히 어려우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는 김영선 재정국장이 또 이거를 어물쩍 넘어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분명히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하고 보이지 않는다면 이 점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영선 재정국장은 본인 하나로 인해서 지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시설관리공단 직원분들이 고생을 하시고 또 그리고 그 과정에 있어서 초기에 그냥 해명하고 사과하면 될 일을 이렇게까지 자존심 부릴 일인지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그렇기때문에 오늘 보고는 예정대로 하고요.
이 점에 대해서는 제가 분명히 김영선 국장에게 책임을 물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