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우영환 이사장님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더 슬기롭고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한다고 그러는데 저는 김영선 재정국장이 말한 그 더 슬기롭고 현명한 방법이 저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 방안에 대해서 차후 다음 회기 때 사과를 한다든지 아니면 별도로 다른 자리에서 어떻게 와서 사과를 한다든지 그런 구체적인 방식을 얘기하셔야지 그냥 더 슬기롭고 현명한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거는 또 어물쩍 넘어가겠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거기에 그냥 깔끔하게 그렇게 해서 하겠다, 라고 하시면 되지 이 중요한 63만 국민의 예산 심의를, 마치 저희가 예산 심의를 일부러 지연시키는 것처럼 얘기하시면 어떡합니까? 사과라는 것과 해명을 할 때는 깔끔하게 해주셔야지 왜 이렇게 오해받게 하시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이건 김영선 재정국장이 지금 그 한 명의 국장님의 그 잘못된 행동, 의회를 이렇게 약속을 하고 속이는 행동을 해서 이렇게 자초해 놓고서 뭘 더 슬기롭게 현명하게 한다는 겁니까?
슬기롭고 현명한 사람이라면 지금 이 회의장에 나와서 사과를 하든지 그게 아니면 정회했을 때라도 와서 사과해야 되는 게 정확한 자세입니다. 근데 그거를 이사장님이, 아무리 구청의 국장이라 그래도 우영환 이사장님은 시설관리공단을 대표하시는 거고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입장에서 기획재정국장 때문에 이런 상의 했으면 좀 더 현명하게 오히려 이사장님이 제안을 했으면 되는 거지 않겠습니까? 재정국장이 저는 우영환 이사장님 머리 위에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설관리공단이 더 중요한 공단이고 그리고 또 구민에 더 밀접하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한다면 김영선 재정국장이 슬기롭게 판단해서 행동해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영환 이사장님 뭐 만나려하고 뭐하고 노력하셨다고 하는데 그것도 그냥 부의장님이 지적하셨고 그거에 대해서 다 의원들도 동의하고 그냥 이사장님 동의하시면 그냥 깔끔하게 앞으로 그냥 소통 잘하겠다, 하시면 되지 마치 그렇게 얘기하면 이사장님은 소통하려고 그랬는데 저희가 뭐 안 한 것처럼 이렇게 오해받게 얘기하시고 그렇게 전 발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