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그리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임원진 여러분들한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는데 저희 의회에서 시설공단하고 어떤 불협화음이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 위원들의 권위를 세우고 일명 얘기하기로 시설관리공단 위원들이 길들이기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의회는 입법기관이에요.
의원이 발언한 거에 대해서는 의원이 책임을 지고 답변한 거는 답변자에게 책임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섣불리 쉽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제가 만약에 이사장이라면 업무보고 당시에 안 했었을 때에 왜 안 했는지, 사실 우리 의장을 찾거나 우리 의원들 찾아서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고 대화의 소통을 했었으면 오늘 이렇게까지 안 갔다. 안타까운 일이다.
저는 이사장님께 특별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인과관계는 서로의 소통의 문제예요. 근데 예의를 안 지켜주고 의원이 말한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사람이 하는 일인데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 그것을 용서 바라고 그냥 넘어가길 바라시는 겁니까? 이 일 자체가 의원이 얘기한 자체가 잘못됐든 그리됐든 정의적인 사항에서 내가 그거를 받아들일 수 없다, 하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정의를 얘기해서 의원을 설득시키는 것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책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능력도 없이 시설관리공단 500여 공직자를 데리고 업무 관리를 하실 수 있겠어요?
저라면 그렇게 안 하겠다. 그동안에 뭐 하셨습니까? 일명 얘기하기를 제가 부의장인데 저한테 와서 예를 들어서 여기 이영철 위원이나 우리 위원들한테 와서 선은 이렇고 후는 이런데 이거를 좀 잘 수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위원님들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시정하면서 서구 발전을 위해서 행정을 같이 함께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그거 이해 못할 위원님들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여기 위원님들은 주민이 선택한 대표자예요. 이사장님은 어떻게 들어오셨어요?
차이가 많아요. 그리고 또 제가 알기로는 우리 이사장님께서는 굉장히 학식이 높으시고 덕망이 많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근데 여태까지 저도 쭉 지켜봤지만 그런 면이 전혀 없는 걸로 저도 판단을 했어요.
이거는 정치적인 사항이 아니에요. 행정의 도리고 의원의 도리고 이사장의 도리예요. 왜 그동안 못하셨는지 그 면에 대해서 아주 심도 있게 좀 생각을 하셔서 직접적으로 위원님 앞에서 어떠한 마음을 갖고 있고 어떻게 해서 이렇게 못했다.
제가 말씀드린 사항을 정리를 해서 좀 한번 답변을 해 보세요. 진짜 답답하게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저 말 안 하려고 그랬는데 저도 한 위원으로서 같은 우리 동료 위원이 그렇게 얘기하는데 제가 봤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지켜봤지 않습니까? 업무보고 안 받는 게 저는 안타까웠어요. 왜 이렇게 됐을까.
좀 정면으로 해서 지금이라도 솔직히 소신을 좀 밝혀주세요. 예? 세월이 가면 다 해결할 거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는 안일한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공인으로서 할 일을 해야지. 저희가 업무 가지고서는 여태까지 잘했니 못했니 이렇게 얘기한 것은 우리 위원의 할 일이에요. 근데 처음부터 이사장님 발령받고 나서부터 그런 얘기한 거에 대해서는 사실 그래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임명받은 거는 진짜 탁월한 능력 때문에 여기 선택을 받으셨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위원이 봤었을 때 탁월한 게 아니다.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이사장님하고 저하고는 초면이에요. 우리 위원들하고는 초면이고. 지역에 여기서 안면이 있었던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왜 이런 거를 간파를 못하시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양해의 말씀이라든가 이해의 말씀을 왜 소통을 안 하시냐고요. 끝까지 해보시겠다면 저도 방법이 달리 있습니다. 이사장님이 하나의 생각의 착오로 잘못으로 인해서 500여 공직자가 위원들한테 시달림을 받아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이사장님이 희생을 해서 우리 가족이 업무를 잘 진행하도록 하는 분위기를 갖고 싶습니까? 도덕적인 면에서도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뭐 이렇게 어렵습니까?
잘 좀 생각하셔가지고 존경받는 사회가 돼야 되잖아요. 위원을 존중을 하는데 우리 위원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존경 안 합니까? 아닙니다.
우리 위원도 직을 떠나서 인간이에요. 제발 좀 추후에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있었을 때는 저도 함께 시설관리공단 너희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한번 해보겠습니다. 생각 잘 하십시오.
저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