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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26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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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지난 업무보고 당시에 저희가 업무보고에 대해서 정확히 다 보고를 듣고 사실은 인사청문회 관련해서 김영선 재정국장이 우영환 이사장님 임명 관련해서 인사청문회를 하겠다고 한 다음에 그다음에 하겠다고 하시고서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그냥 강행해서 임명을 하시고 그다음에 저희 의회 의장님이나 동의한 적이 없는데 마치 동의를 했다고 거짓말로 그렇게 밖에 얘기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해명과 사과가 없으면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는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얘기하고 회의가 끝난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시간이 지금 몇 개월이 지나도 그에 대한 답은 전혀 있지 않고 그 당시에 우영환 이사장께서도 그 부분을 확인해서 좀 해보고 이렇게 또 말씀 주신다고 했던 걸로 기억나는데 그렇게 하고서 우영환 이사장님도 아무런 말을 하거나 저희 위원님들을 찾아와서 어떤 설명을 하지도 않고 지금 달랑 이 자리에 와서 그냥 전반기만 지나면 끝나겠지, 이 생각으로 하고 이렇게 오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도 업무는 받지만 그 이후에 질의를 해야 되는지 여부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또 이 점에 대해서는 우영환 이사장께서 지금이라도 기획재정국장을 만나서 정확한 답변을 듣고 저희에게 설명을 하시든지 그게 아니면 기획재정국장이 본인으로 인해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본인이 여기 나와서 납득 가능한 해명과 사과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행정과 의회에서 관계는 서로 간의 신뢰에 기반해서 이뤄지는 거고 그거에 대해서 본인이 인사청문회를 하겠다고 하고 뒤에서는 강행해서 하고서 그다음에 의회를 무시하듯이 그리고 그냥 버티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있는 거는 저희 의회를 모독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