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6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06-14

김남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일전에 과장님 저한테 잠깐 보고 오셨을 적에 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게 아무런 안내 내용이 없는 상태에서, 물론 민원인께서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폭언이라든가 등등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고 그런데 상황이 발생을 했을 적에 그냥 무턱대고 작동을 시키면 어찌 보면 이게 인권 침해 논란도 불러올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래서 기왕이면 거기 앞에 창구에 이러이러한 기능이 있는 어떤 장비를 직원이 휴대하고 있다, 알려주고 그러면 오히려 민원 발생 소지가 좀 더 줄어들지 않느냐. 그리고 이제 우리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인권 침해 논란에서 일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는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아니냐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요즘에는 좀 워낙에 인권이 강화되는 그런 시대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또 특히나 이제 과민한 그런 민원인들께서는 그 제기를 충분히 하십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보니까 70개라고 그러는데 우리 민원봉사과도 그렇고 동 행정복지도 다 배부하신다 이 말씀이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