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차피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겠지만 아무튼 협력관님이 용기 내서 오늘 망설임 끝에 사과를 해 주셔서 저도 아무튼 이 자리를 빌어서 아무튼 저 때문에 마음고생하셨다면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저도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데요. 아무튼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고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공직자분들도 물론 그러신 공직자분들 한 분도 안 계십니다.
시간선택제로 외부에서 다른 역할을 하시다 오시다 보니까 공직자에 대한 그런 위치나 이런 거에 대해서 다소 혼돈이 있어서 그렇게 하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그런 일 없었으면 좋겠고요. 앞으로 다른 거에 대해서는 차후 저도 협력관님 자주 만나고 소통하면서 그동안 쌓인 오해에 대해서 풀어가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리하셔도 좋습니다. 기획재정국장님, 언론협력관께서 저한테 이제 사과를 해 주셨는데 제가 아까 말씀한 것처럼 저는 잘못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용기 있는 일이고 현명한 일이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