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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서지영 의원 5분자유발언

268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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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방문했던 기관 중에서 세 군데를 좀 대표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 세 군데가 다 도시재생의 사례로서 활용이 되고 있는 기관들이었는데요. 일단 장례식장을 활용해서 어떤 문화와 스타트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 곳이 있었고 또 기존에 사용하지 않는 열차고를 활용해서 스타트업,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를 꾸민 곳도 있었고 또 여기도 공업지역 같은 그런 곳을 또 문화 공간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곳들이 있는데 이 세 군데에는 문화를 목적으로 하는 곳도 있고 스타트업을 목적으로 하는 곳도 있지만 공통점은 세 군데 다 이 목적을 가지지 않은 일반 주민들에게도 열려 있다, 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이제 첫 번째 말씀드린 것과 세 번, 아니 두 번째하고 세 번째 말씀드린 기관 같은 경우에는 그곳에 이제 푸드코트나 카페같은 이런 부분들이 잘 조성돼 있어서 일반 주민들이 굳이 공연이 있어서 보러 와야 한다거나 내가 예약을 하고 이곳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으로 그냥 이곳을 드나들다 보니까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게 또 홍보 효과도 되기 때문에 그곳에 입주한 기업들에게도 문화적인 그런 파급력이나 이런 부분도 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저희 서구같은 경우에도 여러 그런 대관하고 있는 기관 시설들이 있는데 저희 서구에 있는 시설들은 시간이나 이런 조건들이 조금 자유롭지가 못해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개방할 수 있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고 있고요. 그리고 또 거북시장에 문화공간 터틀이라는 그런 공간을 우리가 마련을 했는데 그곳은 사실 문화 공연을 할 때 외에는 특별히 활용 가치가 없는 것 같아서 앞으로 우리가 이런 문화 공간을 만들 때에는 그라운드컨트롤처럼 식문화를 함께 접목을 시키면 식사를 하러 그곳을 이용하신 분들이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또 특별한 공연이 아니더라도 일상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게임 같은 거.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다 보면 기관이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런 시설들을 준비하고 있는 문화재단과 저희 연수팀 의원들하고 함께 간담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