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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268회 제4특별위원회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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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우선 오늘 김창우 과장님과 팀장님들 고생 많으셨다는 얘기 드리고요. 앞서 위원님들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요.

사실 과장님이 느끼시는 어려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원래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는 한 2017년인가요? 송도 개업 당시 송도에서 개점할 당시에도 마찬가지고 그 이후에 하남에서 개점할 당시에도 마찬가지고 그냥 과태료 한 5000만 원 이내이기 때문에 상생협력 촉진법에 의해 상생협력해야 되는 기금 등이나 어떤 협력해야 되는 사업 등을 하지 않고 그냥 과태료 한 4000만 원, 5000만 원을 내고 일방적으로 개업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도 과장님께서 잘 챙기셔서 그리고 팀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잘 챙기셔서 우리 서구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그래도 만족하기는 좀 어렵지만 그래도 100억의 상생 자금과 그리고 다른 이것저것 상생하는 정책을 펼쳐서 코스트코가 갈등 없이 개점하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높게 사는 바이고요. 그럼에도 저희가 걱정하는 거는 우리 청라 코스트코도 보면 지하 주차장이 없이 야외 주차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언론 기사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경기 하남점 주차장도 그런 식인 것 같은데요.

거기서 한 노동자가 열사병에 걸려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코스트코에서 그 점에 대해서 신고도 하지 않고 뒤늦게 밝혀져서 그 부분도 과태료 3000만 원을 내고 그냥 마무리하는 그런 무책임한 그런 대기업의 어떤 행포를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우리 서구에 위치한 코스트코에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좀 더 철저히 챙겨주시고 그리고 코스트코에 우리 서구에서 그런 점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좀 인지시켜 준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