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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이 의원 발언

27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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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시다시피 복지재단 설립을 위해서 많은 진통이 있었고 어렵게 설립된 만큼 재단이 좀 구민과 그리고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사실 재단이 출범하게 된 것이 복지정책과의 인력이나 예산으로 수행하지 못했던 것을 어떻게 보면 담당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저는 재단이 설립되었다고도 생각하는데요, 여기 사업 내용들이 다 취지는 좋으나 그 세부내역이 없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세부적으로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그 자료를 따로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운동 취지가 좋은데 신규사업에 보면 나눔문화 강사단을 운영한다고 하셨어요, 나눔문화라는게 나누고 싶도록 예를 들면 이런 콘텐츠 개발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는 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이 나눔문화라는 것을 교육으로서 그게 확산이 되는 건지 그리고 이런 나눔문화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그러면 강사로서 자격을 갖고 교육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사실 의문이거든요, 예를 들면 이게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을 타게팅이라고 한다면 예를 들면 아동행복축제 같은 곳에서 재단이 뭐 예를 들면 캠페인을 같이 연계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문화재단이나 우리 관내에서 열리는 축제와 또 협업을 해가지고 또 부스를 운영해서 하는 것이 더 접근 방식에 맞지 이것을 강사단을 꾸려가지고 교육하는 방식이 과연 나눔문화의 목적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여기 세부 내용에 보면 문화교육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 개발이라고 한다면 사실 이것은 주요사업에 있는 이것과 그냥 합쳐서 운영하면 될 것이라고 보는데 이 강사 사업을 위해서 5백만원을 드리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사실 의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사회복지페스티벌 이번에 진행되었는데 원래 복지정책과에서 엘림아트센터에서 진행했을 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셨고 콘텐츠가 좋아서 당시 복지위에서 예산도 올리고 했었는데 사실 이번에 재단이 그 페스티벌을 맡게 되고 나서 저도 행사에 참석했지만 사실 이것은 시설종사자들의 페스티벌이 아니라 상장 수여식 아니면 기념식 수준에 멈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이 과연 페스티벌이라고 볼 수 있는지 앞으로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하신다고 한다면 세부적으로 내용을 더 개발하셔서 진행하셨으면 좋겠고 올해 이 행사비 세부 내역서는 별도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질의드리고 싶은게 여기 복지공유제사업을 보면 하나은행 지점 기탁금을 통해서 재직 중인 청년들한테 여행 숙박비를 지원한 것으로 나와 있는 데요, 이게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 1박에 15만원, 2박에 30만원 지원했던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이게 재단에서 거의 처음했던 사업이라고 저는 봤거든요, 그런데 지정기탁금을 받는 이 사업 콘텐츠를 어떻게 개발하시게 됐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