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분들 말씀은 내 아이를 내가 케어를 해야 되는데 내가 남의 아이를 지금 케어하고 그 아빠는 내 아이를 케어하고 있다 저한테 와서 민원을 냈거든요, 그래서 여쭈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장애인 부모를 만나봤는데 다른 분이에요, 다른 분을 만나봤는데 그러니까 중증장애인인데 왜 활동보조사를 안 쓰느냐 그랬더니 아직은 내 아이를 남의 손에 맡기고 싶지 않아서 내가 그 아이를 케어한다고 하고 아이도 그거 원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타인이 와서 자기를 도와주고 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데 그 부모가 사실상 아무것도 못하고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래서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를 케어해야 되고 아이를 돌봐야 되니까 왜냐하면 고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없다 그래서 사는 게 굉장히 장애인이 있는 집은 사는 게 너무 힘들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내 아이를 내가 케어하고 활동보조비를 구에서 줬으면 좋겠다 그것 좀 개정해 달라 그런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과장님이 잘 생각을 해보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