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백슬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존경하는 박용갑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외국인들이 이제 쓰레기를 버리는데 그 버리는 방법 그러니까 분리수거 방법을 잘 몰라서 막 버리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저도 이 쓰레기 문제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실제적으로 이 외국인분들이랑도 실제로 인터뷰를 해본 적이 있거든요, 석남동 가서.
그랬는데 이제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런 분리수거, 재활용 이런 개념이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맞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존경하는 박용갑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그리고 과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일단 다국어로 표시돼 있는 표기가 돼 있는 안내판이라든가 홍보 리플렛 같은 거를 배포를 하는 것도 너무 좋은 방법 같고 또 하나가 이제 한글 교실 같은 거를 운영하는 곳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하거나 아니면 외국인 주민분들을 상대로 해서 한글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그 단체들이 있는데 거기랑 같이 협력 정도를 해서 분리배출이라든가 재활용 관련된 교육을 좀 다국어로 진행을 한다거나 그렇게 하면은 조금 더 이제 외국인분들이 분리수거나 이런 재활용에 가까이 좀 접근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희 페이지 95쪽을 보시면은 음식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사업이 있는데 혹시 이 시비 9000만 원, 구비 9000만 원이 확정된 예산인가요?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