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백슬기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이해했고요. 사실 올해 예산 당초 예산 같은 경우에는 청년 관련 예산이 정말 많이 줄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9월 셋째 주 청년 주간을 맞이해서 청년센터에서 하는 거의 모든 청년프로그램을 거의 다 참석을 했는데요.
제가 하면서 느꼈던 거는 저희 청년지원팀뿐만 아니라 청년정책일자리과에서 정말 많이 준비하셨고 정말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하셔서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하셨구나. 그리고 그거에 대한 반응들이 굉장히 좋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MZ공무원의 꿈지락 워크샵 같은 경우에는 여기 존경하는 국장님께서도 그때 강사로 같이 해주셨는데요.
이런 것들은 교육 시간이 인정이 된다고 들었기 때문에 이게 상반기, 하반기 둘로 나눠서 하든 아니면 분기별로 하든 저희 공무원분들의 이런 업무 스트레스 경감이랑 이렇게 맞물려서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렸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저희 페이지 199쪽 이제 청년의 사회적 고립 탈출을 위한 우리 동네 퀘스트 투어라고 신규 사업을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서구 대장정을 하면서 느꼈던 게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고립 청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이 고립 청년이야?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같이 라포를 형성하면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각자 다 이런 아픔들이라든가 그런 게 있어서 이런 고립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더 많이 확대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사실 저희 청년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 중에서 고립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영케어러 문제들도 있고 그리고 자립 준비 청년들 이런 문제들도 있다 보니까 이런 청년 정책을 할 때 조금 더 확대하셔서 이런 걸 해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제안드렸는데 혹시 이게 검토 가능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