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좀 말씀드리려는데요. 이거 지난번에 비공식적으로 업무보고 할 때도 말씀드렸던 건데 유기견들 관련해서 사실은 유기견들 어디서 발견되나 현황 보니까 한 99%가 검단에서 발견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최근에 김포에서는 또 그런 들개들한테 물리는 사고도 몇 달 전에 발생했었는데 사실 김포랑 여기 검단이랑 맞닿아 있기 때문에 그 들개들이 거길 왔다 갔다 하는데 그래서 이거 포획틀이라든지 이런 거를 검단에 좀 더 늘려서 놓을 필요가 있다고 보고 또 그 들개들이 보니까 포획틀을 알아보는 것 같아요. 밖에서 지켜보고 포획틀 있으면 안 들어가고 자기 제일 부하 집어넣고 도망가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어떻게 좀 대장도 함께 잡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자꾸 통조림 같은 거 하나 놓으니까 그거 걔네들이 몇 번 맛 봐가지고 맛없어서 그런지 먹지도 않던데 좀 그 먹이도 좀 다양하게 해서 잘 유인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면 특히 검단의 대곡지구나 그런 곳들에서 이제 농작물을 경작하거나 이런 어르신들이나 주민들이 들개들이 두세 마리가 나타나서 이렇게 배회하고 이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많이 무섭다는 말씀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좀 강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