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기 우리 주차관리과에서는 이제 화물자동차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거를 될 수 있으면은 빌라나 원룸에서 좀 떨어진 데다가 세울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거기 바로 이제 시동 걸어서 바로 나가는 거는 승용차 같은 거는 바로 나가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예열을 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시간을 거기서 계속 차량을 켜놓고 있거든요.
그런 걸로 해서 한번 해주시고 여기도 보니까 소요 예산 중에 차고지 위반 야간 화물자동차 단속 이렇게 쭉 얘기가 이렇게 쭉 돼 있는데 이거는 좀 뭔가 이게 좀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차고지도 거의 얼마 없는데 9000대 중에서 103대면 이게 뭐 1% 되나요? 이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 사람들은 화물자동차 같은 경우는 화물자동차만 있는 게 아니고 승용자동차도 있어요. 거기서 갈아타갖고 승용차로다가 집으로 가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그 빌라나 이런 데서 떨어져 있는 데다가 주차를 예고를 하셔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