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 주위에서 보면 본인이 치매라고 전혀 생각을 안 하세요, 그러니까 치매 초기증상이 나타나는데 그 가족이나 주위에 지인들이 전부 그게 치매라고 생각을 전혀 생각을 안 하시거든요, 나중에 검사를 받을 때쯤 되면 중증 정도 돼야 치매가 주위 사람들이 아 이게 치매라서 검사를 받아봐야 되겠구나 그런 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그때 돼서 검사를 받아서 치료를 시작하면 굉장히 호전되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초기에 약간 치매를, 초기에 잡으려면 구에서 이렇게 그런 찾아오시는 분에 대해서만 치매 검사를 하는 게 아니라 어떤 만약에 진짜 60살이면 60살 뭐 연령을 정해서 그러니까 그 어르신들한테 이렇게 전체적으로 치매 검사를 해주는 서비스 저는 그런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초기 치매를 그러니까 치매를 초기에 알아내고 하려면 제가 보면 거의 모르세요, 저희 어머니도 치매이고 그러셨는데 시어머니도 치매가 있었는데 저희가 같이 살면서도 그게 치매라고는 저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진짜 중증이 되니까 아 이게 치매구나 그리고 주위에 다른 어머니들도 보면 그런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좀 안타까운 그런 게 많아서 예방 차원에서 치매를 검사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검진을 굉장히 확대시켜서 연령층을 낮춰서 전체적으로 서구 전 주민한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뭐 그런 제도나 시스템도 이렇게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