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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0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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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것도 더 방역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좀 더 가까이 하는 방역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로 지금 말씀드리는데 지금 보면 우리가 공동주택이 우리 서구 관내에 10만 세대 정도 돼요, 2023년말 기준으로 해가지고 9만 6천이 되는데 지금 10만이 넘을 거예요, 그런데 연립주택하고 단독주택이 있어요, 그런데 그 주변에 녹지공간을 많이 활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방역은 개인 사유지라 해가지고 거의 안 하다시피 하고 제가 지역을 선정을 해서 여기 좀 방역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 지금 원도심에는 주택사업을 지금 조합을 꾸려서 하고 있고 일차적으로 나간 데가 있어요, 약 70세대 정도 석남1동에 위치해 있는데 노송병원 바로 뒤쪽인데 그쪽에 보면 제가 작년도에 보건소 방역단하고 같이 거기서 같이 소독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최선의 방법은 동에서 수시로 방역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동에서 그때 여의치가 않아가지고 못했고 거기에 왜 방역을 해야 되느냐 그 안쪽으로 보면 공간이 있어요, 그 공간에다가 쓰레기를 수십 톤을 거기다 갖다가 다 버려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벌거 다 있잖아요, 거기에 그게 썩어 가니까 냄새나죠, 냄새난다면 반드시 기생충이 생기고 곤충이 생기잖아요, 이것을 개인사유지라고 해서 안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소장님도 기억하시겠지만 억지로 해서 거기 방역을 일차 했어요, 그래서 이차에 2개월 정도 더 지난 다음에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했는데 네 알았습니다 했는데 방역이 이루어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지역의 의원이 얘기를 하든 공무원이 얘기를 하든 방역을 잘해야 예방이 되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그런 취약지역을 찾아서 방역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먼저 드리고 두 번째로는 연립주택 같은 데에 방역을 전혀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동에서 지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시원찮아요, 그리고 또 그것을 통장님들이나 누가 얘기해야 가서 방역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개인사유지라고 해서 무분별하게 방역을 못한다 이렇게 하는 것은 동떨어진 얘기같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지역주민이 요구하면 시간이 주어진다면 방역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줄 수 있으신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