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이 지금 어쨌든 사상자가 생겼을 때 그 개인한테 어떤 치료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인 거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아시다시피 청라 화재 발생으로 해가지고 대피소에 대규모 인원이 몰리다 보니까 우선 가장 거기서 발생했던 문제가 아무래도 불특정 다수가 모이다 보니까 그리고 또 강아지 키우시는 분 고양이 키우시는 분 다 한 군데 모였었거든요, 그러니까 방역이나 이런 문제가 제일 조금 걱정이 되었고 지금 담요를 엄청 그때 문제가 되었어요, 담요를 지금 피해 보신 분들은 담요를 공급을 해달라고 하는데 그 부분이 안 돼서 적십자사에서 막 여기저기 인천 어디 지방까지 연락을 해서 담요를 수급을 해가지고 제공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하나의 재난 사항이고 그 다수가 어쨌든 추위에 떨면서 담요를 원하는 것은 그런 구호 물품을 보건소 행정과든 안전총괄과든 준비를 했다가 적십자회사에서 제공하는 그런 고가의 담요가 아니더라도 요즘에 비상으로 되는 은박담요나 이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부피도 작고 보관하기가 편하니까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구호 물품도 재난 응급 의료체계 부분에 포함을 시켜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검토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