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우선 검단분구추진실무준비단 관련해서 최정규 부구청장을 증인으로 요구하는 바입니다. 최정규 부구청장께서 최초에 검단 임시청사 관련해서 부서와 첫 회의에서 임대 방향으로 가라고 얘기를 했고 그 이후에 저희 검단 위원들이 가설 건축 등 여러 가지 제안했음에도 임대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가다가 그러다가 나중에는 또 가설건축물을 짓겠다고 하고 또 향후에는 없던 땅이 생겨서 모듈러 방식으로 무상임대를 LH에 받아서 하겠다는 둥 지금 검단 임시청사 관련해서 굉장히 혼선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최정규 부구청장께 관련된 결정에 미비점이나 혼돈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점에 대해 최정규 부구청장을 분구추진실무준비단 행감 과정에서 증인으로 채택을 요구하는 바이고요. 그리고 이어서 김영선 기획재정국장 관련해서 증인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김영선 국장은 올 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관련해서 실시를 하겠다고 했다가 그다음에 또 약식으로라도 실시를 하겠다고 한 다음에 그 결정을 저희에서 알리지 않고 번복한 상태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에 대해 의회에 대해 사과는 커녕 언론을 통해서 의회가 인사청문회 안 하기로 해줬다는 식으로 잘못된 말을 흘리면서 의회에 대한 권위를 실추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영선 증인에 대해서 의회사무국과 시설관리공단 행감에 출석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